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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초등학교 100m 앞 '사이버 룸살롱'…막을 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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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6. 09:47

강남 초등학교 100m 앞 '사이버 룸살롱'…막을 법이 없다

간단 요약

선정적 복장 BJ들이 출입하며 초등생 등하굣길과 겹쳐 학부모 우려가 큽니다.

'스튜디오 대여업'으로 등록되어 현행법상 제한 업종에 해당하지 않아 제재가 불가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강남의 한 초등학교 인근 건물에 이른바 '사이버 룸살롱'으로 불리는 성인 인터넷방송 스튜디오가 입주하여 학습권 침해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해당 스튜디오는 초등학교에서 약 100m 떨어진 곳에 있으며, 여성 인터넷방송 진행자들이 선정적인 복장으로 출입하고 건물 주변에서 흡연 및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이들의 동선은 책가방을 멘 학생들의 등하굣길과 겹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국세청은 지난해 엑셀 방송을 사회규범을 어지럽히는 유해 콘텐츠로 규정하며 '사이버 룸살롱'으로 지칭한 바 있습니다. 스튜디오 측은 블로그를 통해 매회 1억 원이 넘는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홍보하며 '섹시', '노출' 등의 키워드로 BJ를 모집하는 공고를 게시했습니다. 학부모들의 민원이 잇따르자 강남구는 지난 23일 경찰 및 학교 관계자 등과 합동 점검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해당 스튜디오가 '스튜디오 대여업'으로 등록되어 현행법상 교육환경법청소년보호법상 제한 업종에 해당하지 않아 실질적인 제재가 불가능했습니다. 이에 관계 당국은 건물 외부 흡연 자제와 출연자 복장 주의를 요청하는 수준에 그쳤습니다. 강남구 관계자는 공무원은 법적 근거가 있어야 제재할 수 있으나 현재 규정이 애매모호하여 추가 조처가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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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6 01:09
세상 참 좋아졌지 ㅋㅋㅋ 술따르고 몸팔아야될 애들이 사이버룸에서 저러고 있으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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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6 01:06
법적인 근거 좀 만들어라 이 세금 도둑 국🐕의원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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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6 01:32
사이버 룸살롱이 초등학교 부근에 있다니..말도 안돼요.왜 초등학교 부근 제한 업종이 아닌가요? 초등학생 4-6학년이면 호기심에 알거 다 알아요.이런 나쁜 악법을 개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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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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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5 23:30
법을 빨리 바꾸면 됩니다.바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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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4.25 23:37
사이버 룸살롱이 초등학교 부근에 있다니..왜 초등학교 부근 제한 업종이 아닌가요? 초등학생 4-6학년이면 호기심에 알거 다 알아요.이런 나쁜 악법을 개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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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5 23:57
학교앞에 저 딴걸 차리는 인간들은 뇌가 어찌된거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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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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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6 02:09
조만간 엄빠부대가 출동하겠구만...그럼 다 사살될텐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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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6 02:07
여성부 지원금 타먹으려고 세워둔거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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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6 01:50
세상에 저런 한심한 것들이 초등학교 앞. 구청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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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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