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

#경주

#해경

“애타게 찾았는데”…울산 앞바다서 실종된 70대 선장,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

logo

뉴스보이

2026.04.26. 10:23

“애타게 찾았는데”…울산 앞바다서 실종된 70대 선장,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

간단 요약

어제 오전 홀로 조업 중 실종된 선장은 오늘 오전 경주 감포 해상서 발견됐습니다.

엔진 켜진 어선내려진 그물로 미루어 작업 중 추락 추정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울산 앞바다에서 조업 중 실종된 70대 선장이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26일 오전 8시 35분쯤 경북 경주시 감포 남동방 약 4.63㎞ 해상에서 70대 남성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국립수산과학원 조사선이 발견했습니다. A씨가 발견된 지점은 최초 실종 추정 지점에서 약 37㎞가량 떨어진 곳입니다. 앞서 전날 오전 8시 22분쯤 울산 동구 화암 선적의 1.25t급 연안자망어선 B호가 입항 예정 시간을 넘겼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되었습니다. 해경은 슬도 남동방 약 1.8㎞ 해상에서 B호를 발견했으나, 선장 A씨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발견 당시 어선은 엔진이 켜진 상태로 그물이 바다에 내려져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A씨는 전날 오전 2시 27분쯤 울산 화암항에서 홀로 조업을 위해 출항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해경은 A씨가 그물을 내리는 작업 도중 중심을 잃고 해상으로 추락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개의 댓글
best 1
2026.4.26 02:2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나라 법에도 무조건 배에타는 선원 및 선장님 해루질 할때, 낚시방파제에 하시는분 바다수영, 계곡수심 1.5m 이상 되는곳은 무조건 의무로 구명조끼 입으라고 했으면 하고 안지킬시 벌칙금 500만원 이상 하고 무조건 안전신문고 신고 하던지 했으면 하네요.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