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윤석열

#평양 무인기

#송진호

#징역 30년

#서울중앙지법

"尹, '평양 무인기' 결심서 1시간 최후진술…변호인 "재판부도 감화됐을 것"

logo

뉴스보이

2026.04.26. 14:39

"尹, '평양 무인기' 결심서 1시간 최후진술…변호인 "재판부도 감화됐을 것"

간단 요약

윤 전 대통령은 북한 평양 무인기 투입 혐의로 징역 30년을 구형받았습니다.

송진호 변호사는 최후진술 내용이 재판부를 감화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북한 평양에 무인기를 투입했다는 혐의로 징역 30년을 구형받은 가운데, 변호인단은 무죄를 확신하고 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 변호사는 어제(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윤 전 대통령이 1시간에 걸친 최후진술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송진호 변호사는 이 진술이 특검 검사들과 재판부도 감화될 만큼 감동적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사건은 군사기밀을 이유로 중계되지 않았으며, 송진호 변호사는 향후 공판조서가 나오면 내용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는 오는 6월 12일로 선고 기일을 지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30개의 댓글
best 1
2026.4.26 08:11
재판부가 양심이 있고 머리가 있다면 전쟁을 하려는 놈을 사형시켜야 합니다..
thumb-up
31
thumb-down
17
best 2
2026.4.26 05:49
네 죄 덮을려고 전쟁 유도한놈 사형이 답.
thumb-up
26
thumb-down
18
best 3
2026.4.26 06:51
외환죄는 30년이 아니라 원래 사형이다 ~~
thumb-up
18
thumb-down
5
연합뉴스TV
26개의 댓글
best 1
2026.4.26 07:37
국민들을 사지로 몰아 넣을뻔 했는데...어째서 무죄야...? 사형이어야 옳은 일이지~~~
thumb-up
6
thumb-down
7
best 2
2026.4.26 06:21
한국 민노총 방송 언론에는 안나오는 뉴스들.오늘 아침 또 트럼프 암살 시도 총격이 있었다.민주당원 교사.부정선거범 체포가 시작되자 마자 발작하는 좌파거악 카르텔과 엔추파도스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4.26 13:14
사형받아야마땅한인간
thumb-up
2
thumb-down
2
뉴시스
25개의 댓글
best 1
2026.4.26 05:05
북에서 허구헌날 오물풍선 날려대고 용산대통령실 앞까지 무인기 보내던 때였는데 우리나라는 가만히 있어야하나? 나라가 점점 이상해진다
thumb-up
99
thumb-down
40
best 2
2026.4.26 05:44
신기하다 제정신에 저인간 괘변을 한시간씩 들었다니 얼마나 귀가 아팠을까 !
thumb-up
34
thumb-down
26
best 3
2026.4.26 04:04
무인기는 게엄을 하기 위해 윤석열이 야심차게 기획한 것으로 본다. 만에하나 북한이 국지전이라 일으켰다면 어쩔뻔 했을까? 당연히 윤석열은 중대한 범죄행위로 반드시 사형을 집행해야 하는 이유다. 그 어떤 이유나 변명이 있을 수 없는 사안이다.
thumb-up
34
thumb-down
33
속보
오늘 16:41 기준
1
3시간전
[속보] 이란 외무, 오만 방문후 파키스탄으로
2
15시간전
[속보] 트럼프, 곧 백악관서 기자회견 예정…"내각 구성원 모두 무사"
3
15시간전
[속보] 트럼프 "총격범 체포돼…비밀경호국 등이 신속하게 대응"
4
15시간전
[속보] "트럼프 만찬장에 총격…당국, 용의자 체포"
5
15시간전
[속보]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보안사고 발생한 듯…트럼프 피신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