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방시혁

#하이브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

#검찰

#경찰

방시혁 수사 장기화되나…검찰, 영장 반려로 경찰과 '핑퐁' 신경전

logo

뉴스보이

2026.04.27. 09:35

방시혁 수사 장기화되나…검찰, 영장 반려로 경찰과 '핑퐁' 신경전

간단 요약

방시혁 의장은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수사 중입니다.

검찰은 구속 필요 사유 소명 부족으로 영장을 반려하고 보완수사를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구속영장이 검찰에 의해 반려되면서 수사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는 지난 24일 방시혁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반려하고 보완수사를 요구했습니다. 검찰은 현 단계에서 구속을 필요로 하는 사유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방시혁 의장의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에 대해 보완수사를 진행한 후 영장 재신청을 검토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약 1년 4개월 만인 지난 21일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방시혁 의장은 2019년 하이브 상장 전, 기존 투자자들에게 상장 계획이 없다는 취지의 정보를 제공한 뒤 지인이 설립한 사모펀드에 지분을 넘기도록 유도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후 하이브 상장 후 사모펀드가 보유 지분을 매각했고, 방시혁 의장은 주주 간 계약에 따라 매각 차익의 30%인 약 1900억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20개의 댓글
best 1
2026.4.26 19:28
우파 수사는 속전속결에 유죄... 좌파 수사는 미적미적 거리다가 무죄.... 이게 법은 실종 되고.. 좌파가 곧 법인 대한민국의 현실.... 국민들은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
thumb-up
153
thumb-down
1
best 2
2026.4.26 20:20
민주당 공천 뇌물 사건의 꼬리인 강선우, 김경은 구속 하고... 12개 혐의 중간 몸통 김병기 사건은 미적 대고..통일교 똑같은 뇌물 먹은 권선동은 4개월 만에 구속 시키고... 전재수는 구속은 커녕 부산 시장 출마 한다고 껍적 대고... 이렇듯 범죄자가 설치는 나라가 대한민국 범죄공화국 이다... 6.3지선 부터 투표 잘해야 합니다.....
thumb-up
113
thumb-down
1
best 3
2026.4.26 19:42
김병기ㆍ전재수 구속하는게,이재명 재판 재개하는게 답이다..,
thumb-up
44
thumb-down
0
서울신문
7개의 댓글
best 1
2026.4.26 22:01
이러니 해체되지
thumb-up
4
thumb-down
3
best 2
2026.4.27 00:20
이래서 개검에 절대 보완수사권 주면 안된다
thumb-up
2
thumb-down
1
best 3
2026.4.26 22:11
검폭 카르텔 해체의 당위성을 , 지들 스스로가 여실히 보여주네 !
thumb-up
2
thumb-down
3
머니투데이
5개의 댓글
best 1
2026.4.26 22:41
누가 로비받았나는 결과보면 나오겠네 ㅋㅋ
thumb-up
18
thumb-down
4
best 2
2026.4.26 22:28
애들이 봐도 알겠다. 어째 검찰만 모르나보다..아님 아는데 경찰이 하는거 반대로만하는건지. 쩝 어부지리로 방씨가 이익보는건아닌지 걱정이다.
thumb-up
5
thumb-down
9
best 3
2026.4.26 23:43
윤 취임식에 방탄에게 공연 요청했다가 거절 당한걸로 표적수사한걸로 kpop 가장 중요함 시기에 제일 큰회사 수장을 손발묶어놓고. 잘하는 짓이다. 헬조선이 그렇지뭐. 조선시대 장영실꼴 나겠네.
thumb-up
5
thumb-down
1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