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재현

#5·18

#4·3

“남편이 비싼 웨딩사진 다 버리자네요” 작가 본인 등판 “옳은 말 하면 극우냐”

logo

뉴스보이

2026.04.27. 09:56

“남편이 비싼 웨딩사진 다 버리자네요” 작가 본인 등판 “옳은 말 하면 극우냐”

간단 요약

남편은 작가의 4.3, 5.18 왜곡 주장 및 계엄 옹호 발언에 사진을 버리려 합니다.

작가는 자신의 주장이 옳은 말이며 애국이라며, 극우가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유명 웨딩사진 작가의 정치 성향을 알게 된 남편이 결혼 사진을 모두 버리자고 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해당 작가인 박재현 루시드포토그라피 대표가 직접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재현 대표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3은 간첩 폭도에 의한 제주도민의 피해이며, 5·18은 북한 특수 간첩들에 의한 국가 전복 시도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12·3 비상계엄은 당연히 계몽이라며, 옳은 말을 하면 극우가 아닌 애국자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혼부부 B씨가 고가의 웨딩사진을 찍어준 작가의 부정선거 주장, 계엄 옹호, 제주 4·3 및 광주 5·18 관련 발언 때문에 남편이 사진을 버리려 한다는 사연이 올라왔습니다. B씨는 환불도 안 될 것 같고 사진은 무슨 죄냐며 사진을 보존하자는 입장입니다. 이 사연에 대해 온라인에서는 사진을 볼 때마다 작가의 정치적 발언이 생각날 것이므로 버리는 것이 낫다는 의견과 사진은 사진일 뿐 정치와 연결하는 것은 이상하다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섰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23개의 댓글
best 1
2026.4.26 23:01
사진 작가의 정치 성향을 볼 게 아니라.."웨딩사진"에만 집중해서 잘 나왔는지 아닌지가 더 중요하죠..시간이 지나 만약에 작가가 극우에서 극좌가 되면 그 사진은 그럼 또 버려야 하는 건지...
thumb-up
71
thumb-down
3
best 2
2026.4.26 23:08
여자분 빨리 좌파에게서 도망쳐 !
thumb-up
55
thumb-down
21
best 3
2026.4.26 23:09
이런식이면 우파가 정권잡으면 이민가겠네
thumb-up
25
thumb-down
3
주간조선
19개의 댓글
best 1
2026.4.27 01:27
그러면 어디사는지는몰라도, 집 지어준사람중 좌파,우파 다 있을테니 거기살지말고, 전자기기부터 집에 있는거 다 만든거 좌파,우파 섞여있을테니 싹다 버리고 살면 되겠네.
thumb-up
30
thumb-down
0
best 2
2026.4.27 01:19
훌륭한 애국자네
thumb-up
28
thumb-down
4
best 3
2026.4.27 01:49
좌파 남편이 문제구나?
thumb-up
18
thumb-down
2
파이낸셜뉴스
3개의 댓글
best 1
2026.4.27 01:21
젊은 남자가 저런 꼰대 빨강 마인드 가지고 있다니... 와이프 어서 이혼해라 저거 약도 없는 병이다
thumb-up
4
thumb-down
1
best 2
2026.4.27 01:15
저 작가님 돈쭐나야합니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4.27 01:13
병이다 병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