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에어로케이

#한국관광공사

#청주공항

#외국인 관광객

#중국

"인천 쏠림 깬다"…관광공사-에어로케이, 청주공항 외래객 3배로 늘린다

logo

뉴스보이

2026.04.27. 09:41

"인천 쏠림 깬다"…관광공사-에어로케이, 청주공항 외래객 3배로 늘린다

간단 요약

2028년까지 청주공항 외국인 비중을 현재 11%에서 35%로 높일 계획입니다.

에어로케이는 중국 4개 노선 운수권 확보 및 9월 마닐라 취항을 앞뒀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관광공사와 에어로케이항공이 청주국제공항을 통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양 기관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2028년까지 청주공항 이용객 중 외국인 비중을 현재 약 11%에서 35% 수준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청주공항은 올해 1분기 국제선 여객이 전년 대비 67.6% 급증하며 지방 인바운드 관광 확대를 위한 핵심 거점으로 평가됩니다. 에어로케이항공은 청주-베이징, 상하이, 청두, 항저우를 잇는 4개 노선, 총 13회의 운수권을 신규 확보하여 중화권 관광객 유입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오는 9월 마닐라 신규 취항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두 기관은 항공 노선 연계 지역 특화 관광상품 개발, 전세기 유치, 해외 여행업계 팸투어 및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 등 공동 마케팅을 추진합니다. 특히 타이베이 노선 프로모션을 강화하고, 일본 지방 도시 전세기 유치 및 마닐라 노선 연계 상품 개발로 노선 다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지방공항을 통한 외래객 유입을 확대하고 관광 흐름을 전국으로 확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4.27 02:20
한국 최고의 내륙여행지 청남대부터 문의면 소재지까지 묶어서 내륙여행 거점으로 신도시급 전면 재개발이 정답이다. ㄹㅇ 단순한 정비 수준이 아니라 업종 제한없는 과감한 사업 허가 등 소상공인은 물론 민간 기업 투자도 끌어내고 대청호의 경관을 제대로 활용할 유람선 운행도 필수다 ㄹㅇ ㄱㄱㄱ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