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7일 144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전체 평균 점수는 76.5점으로 집계되었으며, 54개 기관(6.6%)이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습니다. B등급을 받은 기관이 342개(41.8%)로 가장 많았습니다.
유형별로는 공기업·준정부기관이 평균 87.5점으로 가장 우수한 보호수준을 보였고, 기초자치단체는 평균 73.2점으로 가장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행정기관 중 개인정보위, 농림축산식품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해양수산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S등급을 받았지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B등급, 우주항공청과 소방청은 D등급을 받았습니다.
평가 결과, 내부관리계획 수립 시 의사결정 프로세스 누락 및 이행 점검의 형식적 운영 등 관리 거버넌스 부재가 점수 부진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었습니다. 개인정보위는 평가 결과를 정부업무평가와 연계하고, 우수 기관에는 표창·포상을 수여하며 미흡 기관에는 개선권고 및 이행점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은 우수기관의 선제적 예방 사례를 전 공공부문으로 확산하고, 필요 기관에는 집중 컨설팅을 제공하여 공공부문의 보호 수준 격차를 해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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