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오세훈

#박형준

#지방선거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오세훈·박형준, 시장직 내려놓고 '조기 등판'…오늘 예비후보 등록으로 선거전 본격화

logo

뉴스보이

2026.04.27. 16:40

오세훈·박형준, 시장직 내려놓고 '조기 등판'…오늘 예비후보 등록으로 선거전 본격화

간단 요약

두 시장은 6월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시장직을 내려놓고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이는 중앙선관위 후보자 등록 기간보다 17일 빠른 조치로, 독자 선대위를 구축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형준 부산시장이 27일 시장직을 내려놓고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6월 지방선거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이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등록 신청 기간보다 17일 빠른 조치입니다. 현직 단체장이 예비후보 신분이 되면 시장 직무는 정지되고 시는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됩니다. 두 시장은 독자적인 선거대책위원회 체제를 구축하며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와의 차별화를 통해 중도 확장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오세훈은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의원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임명했으며, 선거 캠프 사무실은 서울 종로구 관철동 대왕빌딩에 마련했습니다. 박형준은 부산 지역 의원들을 중심으로 용광로 선대위를 구성하고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를 명예선대위원장으로 추대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는 현장을 누비며 표심에 호소하고 있습니다. 정원오는 강남 3구 재건축 사업 지원 등을 약속하며 주민들의 일상생활이 편리하고 안전하도록 행정력을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전재수는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직 사퇴를 앞두고 부산 북구 구포시장 일대를 찾아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8개의 댓글
best 1
2026.4.26 23:43
오세훈 압도적인 승리 기대합니다.
thumb-up
3
thumb-down
1
best 2
2026.4.26 22:42
하나씩 착착! 서울은 오세훈
thumb-up
3
thumb-down
1
best 3
2026.4.26 22:06
독자선대위 구성하고 중도확장 해야지. 그나마 서울은 오세훈이 있으니 희망이 있네
thumb-up
3
thumb-down
1
노컷뉴스
5개의 댓글
best 1
2026.4.27 00:44
부산은 보나마나 2찍이 친일파 된다. 우리가 남이가? 끝...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4.27 00:40
박형준 생각하면 엑스포만 생각나고 부산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 기억이 없다. 그러고 또 해먹겠다??
thumb-up
2
thumb-down
1
best 3
2026.4.27 02:23
이런개싸움볼만하다
thumb-up
0
thumb-down
0
머니투데이
3개의 댓글
best 1
2026.4.27 02:42
오세훈이나, 박형준은 윤석열 때는 찍소리도 못 하더니 만.... 즉, 오세훈과 박형준은 윤석열이 날 뛰도록 방목한 방관자... 입이 열 개라도 할 말 없을 터...
thumb-up
1
thumb-down
1
best 2
2026.4.27 02:45
오박..느그 둘은 사퇴한 순간부터 영원히 "전직"이다.. 알았냐??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4.27 01:41
두 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푹 쉬십시오 무슨 성과가 있어습니까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