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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6개 신용사와 '포용금융 확산·공정추심 강화'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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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7. 16:52

예보, 6개 신용사와 '포용금융 확산·공정추심 강화' 맞손

간단 요약

예보는 고려, 나라, 나이스 등 6개 신용정보회사와 협력합니다.

취약계층 채무조정 활성화공정 추심 문화 조성이 목표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예금보험공사가 6개 신용정보회사와 손잡고 포용금융 확산 및 공정추심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금융취약계층의 재기를 지원하고 불법·과잉 추심을 방지하기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합니다. 협약에 참여한 신용정보회사는 고려, 나라, 나이스, 미래, 우리, SGI입니다. 이들 기관은 상환능력이 부족한 취약계층의 채무조정을 활성화하고, 소멸시효 관리 개선으로 연체채무자의 재기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개인채무자보호법 등 관련 법규를 준수하여 공정한 채권추심 문화를 조성하고, 불법·과잉 추심행위 근절 등 부당행위 예방에 앞장설 계획입니다. 예보는 그동안 희망드림 프로젝트와 채무조정제도 개선 등을 통해 채무자 재기 지원 노력을 지속해 왔습니다. 김성식 예보 사장은 이번 협약이 채무자가 포용금융의 변화를 일상에서 체감하고 공정한 추심 문화가 자리 잡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예보는 신용정보회사와의 협력을 통해 제도 개선 노력이 현장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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