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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완부터 이하느리까지…‘힙한’ 실험무대 ‘싱크 넥스트’ 7월 개막, 요즘 핫한 예술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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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8. 06:02

김창완부터 이하느리까지…‘힙한’ 실험무대 ‘싱크 넥스트’ 7월 개막, 요즘 핫한 예술 궁금하다면

간단 요약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7월 3일부터 9월 5일까지 열리는 실험 예술 축제입니다.

탈춤과 메탈 등 장르 경계를 허무는 16개 팀의 공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세종문화회관의 대표적인 실험 예술 축제인 '싱크 넥스트(Sync Next)'가 7월 3일부터 9월 5일까지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개최됩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가수 김창완부터 10대 작곡가 이하느리까지 다양한 세대와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며, 탈춤과 메탈, 국악과 전자음악 등 장르 간 경계를 허무는 실험적인 공연들을 선보입니다. 안호상 세종문화회관 사장은 올해 자체 제작 비중이 100%로 증가했으며, 구독권 판매 증가 등으로 관객들의 신뢰를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총 16개 팀이 10개 프로그램, 28회의 공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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