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학력평가

#사교육걱정없는세상

#킬러문항

#미국 대학

#교육과정

고1 학력평가 영어 지문, "사실상 만점 불가능"…'美 대학생 수준' 출제 논란

logo

뉴스보이

2026.04.28. 07:13

고1 학력평가 영어 지문, "사실상 만점 불가능"…'美 대학생 수준' 출제 논란

간단 요약

영어 지문 20개는 미국 중2 이상 난이도였고, 한 문항은 미국 대학 1학년 수준입니다.

수학에서도 킬러문항 유사 유형이 나왔으며, 영어 1등급은 4.38%에 불과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전국연합학력평가에서 교육과정을 벗어난 고난도 문항이 다수 출제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사걱세)의 분석에 따르면, 영어 독해 28문항 중 20문항(71.4%)과 수학 30문항 중 9문항(30.0%)이 중학교 교육과정 범위를 넘어섰습니다. 특히 영어 영역에서는 20문항이 미국 중2 수준(AR 8학년) 이상 난이도로 분석되었으며, 32번 문항은 미국 대학 1학년 수준(AR 12.63)으로 분류되었습니다. 전체 지문의 평균 난이도 역시 국내 중3 교과서보다 약 3개 학년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수학 영역에서는 세 개 이상의 개념을 결합한 문항이 4개에 달해 2023년 교육부가 배제 방침을 밝힌 킬러문항 유형과 유사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학력평가의 난이도 조절 실패로 인해 수학 표준점수 최고점은 156점을 기록했으며, 영어 1등급 비율은 4.38%에 그쳤습니다. 사걱세는 중학교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해도 만점이 사실상 불가능한 구조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학교 교육만으로는 대비가 어렵다는 인식을 키워 사교육 의존을 부추길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사걱세는 현재 수능만 규율하는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의 한계를 언급하며, 시도교육청이 주관하는 학력평가도 교육과정을 엄격히 준수하도록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9개의 댓글
best 1
2026.4.27 22:26
옛날에는 1등한 학생이 "교과서만으로 열심히 공부했어요"란 말이 가끔 있었는데... 고1 영어 지문이 미쿡 대학생 수준이라면,,정규 교육 과정 밖 문항이 70% 육박한다면..이건 학교 수업만으로는 안 되니, 사교육 받으라는 메시지 아닌가..
thumb-up
75
thumb-down
5
best 2
2026.4.27 22:44
이럼 학교와 교과서가 왜 필요하냐 그냥 세금많이 드는 선생들 다짜르고 일타강사 강의 틀어라 그리고 ai로 1초면 해결되는 시대에 언제까지 필요없는 영단어에 시달려야하냐
thumb-up
30
thumb-down
1
best 3
2026.4.27 22:34
고등학교졸업해도 말은 한마디도 하지도못하면서. 교육 개혁이시급하다. 차라리 스피킹 시험 도입하면. 고등학생들. 말 잘 하지싶은데. ㅋㅋㅋ. 교육개혁 시급하다... 쓸떼없이 사교육만 키우고 실질적인 교육은 아니라고본다.
thumb-up
26
thumb-down
4
국민일보
4개의 댓글
best 1
2026.4.27 21:12
손대기 쉬운거.. 건드리면 이길만한거... 영양가 높은거... 이재명은 그런거만 합니다. 의대증원 이슈는 무서워서 입도 안대지만 매일 후드려패는 부동산 세금은 영양가도 높아요...
thumb-up
8
thumb-down
2
best 2
2026.4.27 22:41
초 중 고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아무것도 안함. 선생들도 학원 안보내면 애들 인생 망한다고 상담함. 어쩔수 없음.학원보내서 선행해야지.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4.27 22:37
음.. 저렇게 분석해서 기사내보내먼 무언가 변하게 되나요?? ㅡ.ㅡ
thumb-up
1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

고1 학력평가 영어 지문, "사실상 만점 불가능"…'美 대학생 수준' 출제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