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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가습기에 '락스' 넣고 30시간 이상 틀어 환자 폐 손상…병원은 "간호사 개인 실수"
뉴스보이
2026.04.28.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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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07:5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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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 재활병원에서 뇌출혈 환자에게 락스 가습기를 30시간 이상 틀었습니다.
간호사가 퇴사한 간병인의 락스를 증류수로 착각해 넣었고, 환자는 폐렴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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