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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가습기에 '락스' 넣고 30시간 이상 틀어 환자 폐 손상…병원은 "간호사 개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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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8. 07:59

병원 가습기에 '락스' 넣고 30시간 이상 틀어 환자 폐 손상…병원은 "간호사 개인 실수"

간단 요약

경기도 광주 재활병원에서 뇌출혈 환자에게 락스 가습기를 30시간 이상 틀었습니다.

간호사가 퇴사한 간병인의 락스를 증류수로 착각해 넣었고, 환자는 폐렴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도 광주의 한 재활병원에서 병실 가습기에 락스가 투입되어 환자가 폐 손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뇌출혈로 치료받던 60대 환자 A씨의 아버지는 지난 1월 입원 후 가습 장치를 사용 중이었습니다. 1월 24일, 간병인이 락스 냄새와 이상한 증류수 색깔을 발견하여 문제가 드러났습니다. 입원 당시 폐에 이상이 없었던 환자는 사고 이후 폐렴 진단을 받았으며, 주치의는 화학적 손상에 의한 폐렴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병원 측은 야간 근무 간호사가 퇴사한 간병인이 증류수 통에 옮겨 담아 보관해 둔 락스를 증류수로 착각하여 사용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병원 시스템 문제를 지적했으나, 병원 측은 간호사 실수일 뿐 병원 전체 문제는 아니라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현재 A씨의 아버지는 원인 불명 발열이 지속되어 다른 종합병원 응급실로 옮겨진 상태이며, A씨는 병원 측을 상대로 법적 조치를 준비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3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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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22:02
미쳤네 진짜..마취과의사가 저러고 퇴근을 했다고? 심지어 집도의가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저런건 의사하면 안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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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22:10
의사들의 의료책임을 면해주는 꼼수로 의대정원늘리는 정책을 진행하려는거 같던데...저건 실수가 아니라 책무위반이죠. 징역형이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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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22:09
의사같지 않은 의사 사람의 생명을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이 의사는 무슨 얼어죽을 자격박탈해라 저런 인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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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미디어 시대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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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23:32
참 친절하고 열과성을 다하는 의사들도 분명히 있는데....저렇게 이기심에 쩌들어 환자를 돈으로만 생각하고, 환자보다 자신만 생각하는 의새들도 참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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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23:37
의사놈들은 이제 환자치료와 생명에 관심이 없다. 오로지 돈이다. 그리고 의료파업이후 진료에 대한 긴장감이 완전히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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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23:35
아~~진짜 너무하네. 어찌 업무를 이런식으로 엉터리로하냐? 자기일에 진심을 다하자. 길거리에서 청소하시는 분도 정성을 다해서 열심히 하는데 어째서 생명을 다루는 의사가.....더구나 엘리트 의식을 최상으로 가진 의사라는 작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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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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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23:31
락스를 증류수 병에 넣어놓은 간병인이 젤 문제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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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23:04
어느 병원인지 공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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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23:23
중국인 간병인은 범죄조회도 안하고 마구 데려다쓴다 그러니 기본도 안되는 짓 하고, 또는 고의로 해코지하려고 넣었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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