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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의·집도의 모두 사라진 수술실…'딸 둘' 40대母 환자, 식물인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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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8. 08:21

마취의·집도의 모두 사라진 수술실…'딸 둘' 40대母 환자, 식물인간 됐다

간단 요약

강남 개인병원 팔꿈치 수술 중 마취과 전문의가 12분 만에 수술실을 떠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의료진 부재 후 환자는 심정지에 빠져 저산소성 뇌 손상으로 의식불명 상태가 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팔꿈치 수술을 받던 40대 여성이 수술 후 심정지에 빠져 석 달째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술 과정에서 마취과 전문의와 집도의가 차례로 수술실을 비운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 여성은 저산소성 뇌 손상으로 현재까지 의식불명 상태입니다. 지난 1월, 40대 여성 A씨는 강남의 한 개인병원에서 팔꿈치 수술을 받았습니다.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는 마취제를 투약한 지 12분 만에 수술실을 떠났으며, 집도의는 마취과 전문의가 나간 줄 몰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후 집도의 역시 수술을 마치고 자리를 비웠습니다. 수술실에 방치된 A씨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자 간호사는 마취과 전문의에게 두 차례 연락했습니다. 마취과 전문의는 해독제 투여를 지시했고, 두 번째 해독제 투여 9분 뒤 A씨는 심정지 상태에 빠졌습니다. 대한마취통증의학회에 따르면 마취과 전문의는 환자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감시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A씨의 남편은 현재 아내가 뼈만 남은 상태이며, 딸들에게 엄마가 돌아오기 힘들 것 같다고 이야기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A씨 가족은 의료진의 무책임한 행동에 대해 집도의와 마취과 전문의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선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행미디어 시대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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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23:32
참 친절하고 열과성을 다하는 의사들도 분명히 있는데....저렇게 이기심에 쩌들어 환자를 돈으로만 생각하고, 환자보다 자신만 생각하는 의새들도 참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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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23:37
의사놈들은 이제 환자치료와 생명에 관심이 없다. 오로지 돈이다. 그리고 의료파업이후 진료에 대한 긴장감이 완전히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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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23:35
아~~진짜 너무하네. 어찌 업무를 이런식으로 엉터리로하냐? 자기일에 진심을 다하자. 길거리에서 청소하시는 분도 정성을 다해서 열심히 하는데 어째서 생명을 다루는 의사가.....더구나 엘리트 의식을 최상으로 가진 의사라는 작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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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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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22:02
미쳤네 진짜..마취과의사가 저러고 퇴근을 했다고? 심지어 집도의가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저런건 의사하면 안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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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22:10
의사들의 의료책임을 면해주는 꼼수로 의대정원늘리는 정책을 진행하려는거 같던데...저건 실수가 아니라 책무위반이죠. 징역형이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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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22:09
의사같지 않은 의사 사람의 생명을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이 의사는 무슨 얼어죽을 자격박탈해라 저런 인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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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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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15:36
이건 명백한 의료사고네.. 한 가정을 파괴한 살인자들이네. 의사들 .. 니네가 인간이냐? 할말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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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15:44
앞으로는 의사에 대해 법적책임을 지도록 법을 바꾸어야한다 .무조건 의사라고 병원편만 둘지말고 환자의 압장에서 법을 집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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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15:51
이러면서 의대 정원 문제로 지들밥그릇만 챙기지. 살면서 진짜 의사를 본 건 세 손가락에 꼽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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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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