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완도 냉동창고 화재

#소방대원

'완도 냉동창고 화재' 화기 작업 지시 및 안전관리 소홀 시공업체 대표 구속

logo

뉴스보이

2026.04.28. 08:42

'완도 냉동창고 화재' 화기 작업 지시 및 안전관리 소홀 시공업체 대표 구속

간단 요약

대표는 불법체류자 고용토치 작업 중 현장을 이탈한 혐의를 받습니다.

페인트 제거 작업 중 화재가 발생, 진화 중 소방대원 2명이 순직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 완도 냉동창고 화재와 관련하여 화기 사용 작업을 지시한 시공업체 대표 A씨가 구속되었습니다. 완도경찰서는 28일 A씨를 업무상실화출입국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12일 오전 냉동창고에서 중국 국적 노동자 B씨에게 토치를 이용한 페인트 제거 작업을 지시하고 안전관리 의무를 다하지 않은 혐의를 받습니다. 또한 A씨는 B씨가 불법체류자 신분인 것을 알면서도 고용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작업 지시 이후 현장을 이탈하여 안전관리와 감독을 소홀히 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법원은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를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이 화재는 페인트 제거 작업 과정에서 시작된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진화 과정에서 재진입한 소방대원 2명이 순직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책임 소재를 추가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4.27 22:32
시공업체 대표만 안전관리 책임을 물어 구속할게 아니라, 소방관의 안전을 위해 화재건물 안에 폭발물질이 있는지, 건물 지붕이 쉽게 무너질수 있는지 등등 사전조사도 없이 무턱대고 화재건물 안으로 진입시킨 책임자와 그런 업무지침을 개선하지 않은 소방청장,행안부장관 등도 구속해야 한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