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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가플지우' 캠페인 확대…8개 파트너사 추가 참여해 플라스틱 순환 및 해양보호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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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8. 09:53

이마트, '가플지우' 캠페인 확대…8개 파트너사 추가 참여해 플라스틱 순환 및 해양보호 협력 강화

간단 요약

‘가플지우’는 ‘가져와요 플라스틱, 지켜가요 우리 바다’의 줄임말입니다.

캠페인에 총 19개사가 참여하며, 저품질 폐플라스틱까지 재활용하여 지역사회에 환원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마트는 지난 24일 '가플지우' 캠페인 추진 협약식을 열고 자원순환 활성화와 환경보호 활동 확대를 위한 협력을 강화했습니다. '가져와요 플라스틱, 지켜가요 우리 바다'의 줄임말인 가플지우는 2018년 시작된 이후 19개사가 참여하는 자원순환 캠페인으로 성장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에는 블루사이렌, 한국농수산재활용사업공제조합 등 8개사가 새롭게 참여했습니다. 올해부터는 재활용이 어려웠던 저품질 폐플라스틱까지 활용 범위를 넓혀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제작해 지역사회에 환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시민 참여형 해안 정화 활동인 '이달의 바다'와 어린이 해양체험 교육도 강화합니다. 이마트는 2018년부터 2026년 3월까지 매장 수거함을 통해 총 64톤의 플라스틱을 수거했습니다. 이를 어린이 교통안전 반사판 2만1000개, 접이식 쇼핑카트 1만3500개 등으로 업사이클링하여 기부했습니다. 이창열 이마트 ESG담당은 다양한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환경보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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