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추경호

#국민의힘

#MBC

#선거 개입

#내란중요임무종사

국민의힘, MBC에 “사과 안 하면 취재 거부”…‘내란 피고인 추경호’ 앵커 멘트에 “선거 개입” 주장

logo

뉴스보이

2026.04.28. 10:21

국민의힘, MBC에 “사과 안 하면 취재 거부”…‘내란 피고인 추경호’ 앵커 멘트에 “선거 개입” 주장

간단 요약

MBC는 추경호 후보가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기소된 사실을 앵커 멘트에서 언급했습니다.

국민의힘은 해당 멘트가 민주당 선거 전략을 대변한 선거 개입이라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은 MBC 뉴스데스크의 클로징 멘트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낙선 운동이자 선거 개입성 방송이라고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지난 26일 MBC 뉴스데스크의 클로징 멘트가 민주당의 선거 전략을 대변한 정치적 대리 행위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법적, 행정적 조치를 포함한 모든 수단으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MBC 뉴스데스크는 지난 26일 김초롱, 김경호 아나운서의 클로징 멘트를 통해 12·3 비상계엄 당시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행동을 언급했습니다. 당시 추경호 의원은 의원총회 장소를 여러 차례 바꿔 국회 계엄 해제 의결을 방해했다는 혐의(내란중요임무종사)로 기소되어 재판 중입니다. 추경호 의원 측은 국회 통제 상황을 고려해 의총 장소를 변경했을 뿐 표결 방해 의도는 없었다는 입장입니다.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는 이번 편파·왜곡 방송에 대해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를 촉구하며, MBC를 상대로 반론 보도를 청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8개의 댓글
best 1
2026.4.28 01:10
추경호는 내란때 우두머리 수괴와 무슨전화를 했는지 궁금하다 이놈은 구속수사하라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4.28 01:55
추경호.송언석.신동욱.ᆢ8명.국회내에 있으면서도 비상계엄해제 투표에 참가하지 않았던 전력.국민은기억 한다.자유민주주의.법치주의를 말할 자격이 없다.
thumb-up
1
thumb-down
1
best 3
2026.4.28 02:38
북한 인민 방송. MBC
thumb-up
0
thumb-down
0
매일경제
7개의 댓글
best 1
2026.4.28 02:03
탄핵 표결에 참여하지 않고 국회 밖으로 나가 버리던 국힘당을 우리는 기억하고 있다. 추경호가 피의자인게 거짓말이냐?? 대장동 그분은 거짓말인데 그건 괜찮고 ㅋㅋㅋㅋㅋㅋ 저 당은 없어져야 된다... 큰일이다... 저런 정당이 제 2 정당이라니....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4.28 01:51
윤어게인 하러 대구시장?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4.28 01:40
MBC퇴출해야한다 공정성이없는 언론은 언론이아니다 유트브일뿐이다 당장 사과하라
thumb-up
1
thumb-down
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