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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난임 지원으로 4년간 6천여명 출생, 지난해 출생아 17% 난임 지원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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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8. 11:01

대구시 난임 지원으로 4년간 6천여명 출생, 지난해 출생아 17% 난임 지원 결실

간단 요약

대구시는 전국 최대 수준으로 난임 시술비 지원하며, 비급여 항목과 한방치료도 지원합니다.

심리 상담센터 운영으로 난임 부부의 정서적 어려움까지 보듬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구시의 적극적인 난임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해 1,909명의 새 생명이 태어났습니다. 이는 대구 전체 출생아 1만817명의 17.6%에 해당하며, 대구에서 태어나는 아이 6명 중 1명꼴로 시의 지원을 받아 세상에 첫발을 내디딘 결과입니다. 대구시는 난임 가정의 증가 추세를 고려하여 정부 지원에 자체 예산을 더한 맞춤형 통합 지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모든 난임 부부에게 회당 최대 170만 원의 시술비를 지원하며, 이는 전국 최대 수준입니다. 또한, 체외수정인공수정 시술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의 90~100%를 지원하여 실질적인 문턱을 낮췄습니다. 배아동결비, 유산방지제, 착상보조제비급여 항목도 20만~30만 원 범위에서 추가 지원합니다. 한의학적 치료를 선호하는 부부를 위해서는 대구시한의사회와 협력하여 한방 난임부부 지원사업도 병행하며, 4개월분의 한약 투약 비용 전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시술로 인한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경북대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대구권역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도 운영 중입니다. 이곳에서는 산부인과 및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등 5명의 전문 인력이 참여하여 심리검사와 상담 등 정서 안정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박윤희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지원 사각지대를 줄이고, 아이를 원하는 가정에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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