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커피

#근육량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체성분

#국민건강영양조사

“커피 하루 3잔 마신 사람, 근육 더 많다”…서울대 의대 연구팀 발견

logo

뉴스보이

2026.04.28. 11:10

“커피 하루 3잔 마신 사람, 근육 더 많다”…서울대 의대 연구팀 발견

간단 요약

20대 이상 성인 1만 5천여 명을 분석했으며, 남녀 모두 사지근육량지수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커피가 체성분 변화를 직접 유도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하루 세 차례 커피를 마시는 한국 성인이 더 바람직한 체성분 지표와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박상민 교수 연구팀은 하루 3번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근육량이 더 많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2008년부터 2011년까지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분석하여 20세 이상 성인 1만5447명의 데이터를 활용했습니다. 전신 이중에너지X선 흡수계측법(DXA)을 통해 근육량을 정밀하게 평가했습니다. 분석 결과, 남녀 모두 하루 3회 커피를 마시는 그룹이 하루 1회 미만 섭취군보다 사지근육량지수(ASMI)와 제지방량지수(LBMI) 등 근육량 관련 지표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특히 여성은 커피 섭취 빈도가 높을수록 체지방량지수(FMI)가 더 낮은 경향을 보였습니다. 다만, 연구팀은 카페인의 에너지 대사 촉진 및 지방 산화 등 생물학적 기전을 보여주지만, 커피가 체성분 변화를 직접 유도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지나 서울대 의과학과 연구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커피 섭취 빈도가 한국 성인의 체성분 지표, 특히 근육량 관련 지표와 연관될 수 있음을 확인했으며 후속 연구를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20개의 댓글
best 1
2026.4.27 22:09
근육 많은 사람이. 많이 먹었다 라는거 아닌가? 3잔 먹어서 근육 많아 진게 아니고?
thumb-up
27
thumb-down
1
best 2
2026.4.27 22:13
3잔 먹는 사람이 운동할 가능성과 경제적 여유가 많음...근육과 커피는 아무런 관계 전혀 없음
thumb-up
14
thumb-down
2
best 3
2026.4.27 23:30
이거 키피회사 로비 연구 아니냐
thumb-up
5
thumb-down
1
파이낸셜뉴스
15개의 댓글
best 1
2026.4.28 03:46
커피를 많이 마셔서 근육이 많은게 아니라 근육운동을 많이 하는 그룹이 커피를 많이 마시지 않나..?따로 고카페인도 챙겨먹던데... 순서가 바뀐듯?
thumb-up
25
thumb-down
1
best 2
2026.4.28 04:04
커피 마시지 마라 삭신이 쑤신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4.28 04:20
커피마시면 심장박동수가 증가하니가 더 활동하게되고 그러면 자연스레 근육량이 증가하겠지
thumb-up
1
thumb-down
0
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best 1
2026.4.27 22:26
커피없이 산사람이 더 많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