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가 다음 달 2일 오전 10시 시청 야외광장에서 ‘어린이날 대축제’를 개최합니다. 이번 축제는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안전교육, 먹거리존 등으로 풍성하게 꾸며집니다.
용인시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열리는 행사는 K POP 어린이 댄스공연을 시작으로 가족뮤지컬 구름빵, 용인 리틀 라이온스, 지상작전사령부 군악대 및 의장대 공연이 이어집니다. 또한 승마체험, 토피어리 잔디인형 만들기, 전통악기체험, 싸이카 체험, 공차기, 미술심리상담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됩니다.
용인동부경찰서, 용인소방서, 용인서부소방서, 삼성화재모빌리티뮤지엄 등과 함께 VR안전체험, 심폐소생술 및 화재안전교육, 교통안전교육을 선보입니다. 스포츠존에는 미니놀이공원, 클라이밍, 코딩로봇 조종 등이 마련되며, 행사장 주변에는 푸드트럭 15대가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용인시 관계자는 용인특례시가 아동친화도시로서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가장 중요한 책임으로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이들이 하루 마음껏 웃고 신나게 뛰어놀며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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