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땅 팔려고 시어머니 묘 파내 유골 화장한 80대 며느리, 2심서 집유 감형
뉴스보이
2026.04.29. 23:49
뉴스보이
2026.04.29. 23:49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자신 명의의 땅을 팔기 위해 시어머니 묘를 파내고 유골을 화장한 혐의입니다.
반성하고 유족에게 공탁한 점이 참작되어 1심 징역 6개월에서 감형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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