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서 대구까지 헬기로 300km 날아 840g 아기 살린 골든타임…고위험 산모 무사 출산
뉴스보이
2026.04.3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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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 17:1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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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조기 진통이 발생한 임신 29주 산모를 대구 칠곡경북대병원이 수용했습니다.
자정 무렵 도착한 산모는 응급 제왕절개로 아기를 출산, 아기는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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