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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숨진 의정부 모텔 관리인 "세면대 배수에 이상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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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30. 22:19

신생아 숨진 의정부 모텔 관리인 "세면대 배수에 이상 없었다"

간단 요약

모텔 관리인 A씨는 신생아가 발견된 세면대 배수에 이상이 없었다고 증언했습니다.

검찰은 친모가 신생아를 세면대에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했다며 아동학대 살해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 의정부시의 한 모텔에서 자신이 낳은 신생아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친모 B씨의 재판이 4월 30일 의정부지법 형사11부(양철한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재판에서는 사건의 핵심 쟁점인 당시 세면대 상태에 대한 증인 신문이 이루어졌습니다. 증인으로 출석한 모텔 직원 A씨는 퇴실 시간이 다 되어 B씨에게 요청하자 B씨가 피가 난다고 말했다고 증언했습니다. A씨는 상황이 심각하다고 판단하여 모텔 업주를 불렀고, 업주가 방 안 세면대에서 아기를 발견하고 경찰과 119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세면대에 물이 차 있던 기억은 불명확하지만, 이후 청소하며 점검했을 때 배수에 특별한 이상은 없었다고 증언했습니다. 검찰은 B씨가 신생아를 세면대에 10분간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했다며 아동학대 살해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반면, B씨 측은 아이를 씻기려 했을 뿐 배수구를 막은 기억이 없으며 왜 물이 찼는지 모르겠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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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0 12:10
누가 들어도 산모의 말이 거짓말 아닌가? 무슨 세면대가 막혀서 신생아가 사망을 해? 설사 막혔다한들 아기가 물에 잠겨 사망할수가 없다! 세면대 깊이도 얕을 뿐더러 어느 엄마가 물 속에 아기를 방치하는가? 신생아를 씻긴다면 당연히 한손으로 아이를 받쳐서 물속에 빠지지 않게 하는데.. 저걸 심문이라고 하며 말이 되서 묻고 있는거야? 원치않은 임신이라도 열달 품어서 낳았으면 미혼모 시설이든 지자체든 누구에게든 도움을 요청하든 입양을 하든 누구라도 애를 발견하게 해서 살리는게 당연하지 말도 안되는 변명을 늘어놓다니.. 아이를 두번 죽이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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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0 14:06
어이구 미련아!! 쫌 도와달라고하지 애가 나오는데 무섭지도 않더냐 증말 이런기사보믄 짜증나서 사람이 당장 위험에 처햇는데 안도와주겟냐고요 애 낳고 세면대에 놓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당황하는 찰라에 애가 죽엇잖여 ㅠ열달동안 품어서 낳을려고 햇으면 쫌 도아달라고 주위에 쫌 알아보지...그럼 적어도 애는 살렷잖아 에라이 깝깝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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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0 13:08
요즘은 모성애 팔아 먹는 부모들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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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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