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0위

#경로우대 연령

#한국갤럽

#노후 생계

국민 10명 중 6명, 경로우대 연령 '65세→70세' 상향에 찬성

logo

뉴스보이

2026.05.01. 11:54

국민 10명 중 6명, 경로우대 연령 '65세→70세' 상향에 찬성

간단 요약

한국갤럽 조사 결과, 30대에서 찬성률이 65%로 가장 높았습니다.

응답자의 60%는 노후 생계를 본인 스스로 돌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 10명 중 6명은 경로우대 기준 연령을 만 65세에서 70세로 올리는 데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전국 성인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9%가 찬성한다고 답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반대는 30%, 모름·응답 거절 등 의견 유보는 12%로 각각 나타났습니다. 특히 30대에서 찬성 응답이 65%로 가장 높았으며, 60대에서는 55%로 가장 낮게 조사되었습니다. 노후 생계를 누가 돌봐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의 60%가 본인 스스로 돌봐야 한다고 응답했습니다. 정부와 사회가 돌봐야 한다는 의견은 29%였으며, 자녀들이 돌봐야 한다는 응답은 4%를 기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8개의 댓글
best 1
2026.5.1 03:40
국민연금 노령 연금 더 늦출려고 작업치나?
thumb-up
28
thumb-down
1
best 2
2026.5.1 03:44
사회에서도 60이상 일할 기회를 주고서 노인 연령을 높여야지. 산재 줄인다고 회사대표까지 처벌하니 일반기업에서는 나이 먹으면 조금씩은 있는 대사증후군을 이유로 채용을 거부하고, 그런게 없어도 60이상은 채용 안하려고 한다. 정부 기준을 올려서 노인 혜택을 먼저 줄이는게 아니라, 60세 이상자가 사회에서 일할 제도와 사회적 합의, 즉 60세 이상을 채용하면 청년처럼 이익을 주다든지 해야지 정부 기준만 높여서 일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용주가 사회적,제도적,법률적 불이익을 당하는 상태에서 정부의 입장이 가당키나 하냐. 책상머리 공무원
thumb-up
12
thumb-down
1
best 3
2026.5.1 03:39
65세면 일 못합니다 인구 대부분 70세에 돌아가십니다 나라가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맘대로 바꾸려는게 마음에 안드네요 제주의 다 반댈세
thumb-up
11
thumb-down
6
부산일보
17개의 댓글
best 1
2026.5.1 03:12
무료는 안됩니다ㅡ 할인혜택을 주면 해결됩니다.
thumb-up
13
thumb-down
0
best 2
2026.5.1 03:05
정년도 70세로 해야지
thumb-up
6
thumb-down
4
best 3
2026.5.1 03:06
남자들 평균 수명이 81세임. 적어도 5~10년은 아프다가 죽는다고 하면 71~76부터는 아프다고 봐야함. 그러면 지금의 65세는 그렇게 젊다고 볼 수는 없을 것 같다. 충분히 경로 우대를 받아야 할 것 같은데... 남자는 65세. 여자는 70세로 하면 어떨까 싶기도 하고. 잘 모르겠다.
thumb-up
6
thumb-down
7
한겨레
15개의 댓글
best 1
2026.5.1 03:59
무조건 노인연령 상향 할것이 아니라 60에 정년하고 70세까지 일할 뭔가 대책을 하고 연장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노인 빈곤층만 늘어날 것이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5.1 04:03
국민들이 바보네 연금도 따라서 늦춰지는걸 모르고...언론들은 문제점등도 같이 기사에 내보내야 하는데 정부 나팔수밖에 안되네
thumb-up
2
thumb-down
2
best 3
2026.5.1 03:57
60년대 중반세대가 곧 경로우대 혜택인데 ~~ 혜택이 늦어지는 것을 감수해야하는 고생만 진창 하고 혜택도 못 받는 끼인세대 되는건가?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