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초생활수급자

#행정안전부

#신용카드

#전남

'고유가 지원금' 나흘 만에 73% 신청…1인당 57만 원 수령

logo

뉴스보이

2026.05.01. 11:54

'고유가 지원금' 나흘 만에 73% 신청…1인당 57만 원 수령

간단 요약

322만 명 중 73%가 신청했으며, 신용·체크카드로 가장 많이 받았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대상이며, 5월 8일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신청이 시작 나흘 만에 대상자의 70%를 넘어섰습니다. 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날 밤 12시 기준 총 235만8682명이 지원금을 신청했습니다. 이는 1차 지급 대상자 322만7785명의 73.1%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현재까지 지급된 지원금 총액은 1조3413억 원으로, 1인당 평균 약 57만 원이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급 수단별로는 신용·체크카드가 98만4209명(41.7%)으로 가장 많았으며, 선불카드 81만4056명(34.5%), 지역사랑상품권 모바일·카드형 49만3254명(20.9%), 지류형 6만7163명(2.8%) 순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지역별 신청률은 전남이 79.3%로 가장 높았고, 부산(77.7%), 광주(76.9%), 전북(76.2%), 울산(76.0%)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번 1차 고유가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합니다. 신청 기간은 오는 5월 8일까지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30개의 댓글
best 1
2026.5.1 03:03
수도권은 왜 10만원인데? 수도권과 타 지역 세금이 다른가? 수도권 납세자들이 세금을 적게내는것도 아니잖아..재정자립도 바닥인 지역이 더 받아가는것은 무슨 코매디야?
thumb-up
33
thumb-down
2
best 2
2026.5.1 03:02
돌고돌아 또 서울 아파트가격을 올리겠지. 지원금 받은사람의 부담으로 돌아올테고
thumb-up
27
thumb-down
4
best 3
2026.5.1 03:09
이재명과 기초수급자만 세금으로 서로 윈윈 이네요 노동하는 국민은 개돼지 입니까
thumb-up
23
thumb-down
2
강원도민일보
7개의 댓글
best 1
2026.5.1 03:51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금살포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유류세를 낮추어 휘발유 가격을 내라게 하면 될걸
thumb-up
11
thumb-down
0
best 2
2026.5.1 03:46
한꺼번에 1억씩 뿌리고 나라 망하자
thumb-up
6
thumb-down
3
best 3
2026.5.1 03:53
전남 부산 광주 전북 울산...... 부산 울산에 전라도 사람들 많음.. 배급에 익숙한 길들여진 지역
thumb-up
3
thumb-down
0
뉴시스
6개의 댓글
best 1
2026.5.1 03:20
선거용 돈뿌리기 ㅋ 정작 고유가 직격탄 맞은 사람들은 꼴랑 10만원 받고 빈둥빈둥 노는 백수랑 노인들 60받고 거기다 60받는 사람들은 나이지긋한 노인들 많으니 국힘말고 돈줄테니 민주당 찍어라 그뜻이 내포된거지 정작 돈뿌리고 나면 물가 겁나 오르고 겨우 10받거나 아예 못받는 사람들은 세금으로 강탈해서 받은거에 열배이상 거둬들이고
thumb-up
5
thumb-down
1
best 2
2026.5.1 03:56
세금은 대한민국 국민들이내고 생색은 죄명이와 민주당이내네 ㅠㅠ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5.1 03:54
돈에 길들여저가는 국민들 돈은 받고 정신은 똑바로 챙기자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

'고유가 지원금' 나흘 만에 73% 신청…1인당 57만 원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