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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엽 폭행에 농구 그만둬"…'학폭 폭로' 후배, 항소심서도 명예훼손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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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1. 12:00

"현주엽 폭행에 농구 그만둬"…'학폭 폭로' 후배, 항소심서도 명예훼손 무죄

간단 요약

온라인 폭로자는 현주엽의 폭행으로 농구를 그만뒀다고 주장했습니다.

법원은 게시글 내용이 허위라고 단정할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프로농구 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글을 온라인에 올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 A씨가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수원지방법원 제1 2형사부는 5월 1일 A씨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과 같은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21년 3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현주엽의 폭행으로 농구를 그만두게 됐다고 주장하는 글을 게시했습니다. 이에 현주엽은 개인적인 폭력은 없었다며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재판부는 검찰이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게시글 내용이 허위라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핵심 증인이 수사기관에서는 폭행 피해가 없다고 진술했으나 법정에 출석하지 않아 진술의 신빙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이 A씨의 금전적 이득을 주장한 데 대해서도 과거 피해에 대한 감정이 동기가 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항소심 재판부 역시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피고인이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적시했다고 단정하기 부족하다며 원심 판단을 유지했습니다. 다만, 이번 판결은 게시글 내용의 사실 여부를 확정한 것이 아니라, 해당 주장이 허위라고 인정할 증거가 부족하다는 취지로 해석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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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 00:21
현주엽 학폭 폭로를 했던 당사자입니다. 원산폭격. 단체 기합. 단체 빠따. 이런거였으면. 저 또한 30여년 전의 일을 이리 폭로하지 않았습니다. 현주엽은 본인이 운동잘하고. 본인이 잘사는 집 자녀라는 이유로 가난한 후배들을 업신 여기며. 괴롭히기 일쑤였고. 인격체 이하로 대했습니다. 현두엽과 같은 동기생도 잘사는 부류 못사는 부류로 분류하여 때리고 무시하고 업신여겼던 사람입니다. 제가 폭로한 것들 이외에도 입에 담을 수 없는 행위들로 후배들을 현주엽 자신의 장난감. 노리개로 일삼았던 극악무도한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아주셨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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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0 22:29
mbc. . . 없어져야만 하는 어용찌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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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 00:10
학폭폭로자입니다. 다들 30년전에는 선후배 사이나. 담임선생의 폭행은 일상적이었다고. 그때는 그랬다고들 말씀하시는데요. 일단 그때는 저도 저의 동기들도. 1년 선배들도 그런게 당연하다는 듯이 받아들였고. 인터넷도 없던 시절이고. 뭘 어찌해야 할지를 몰랐기에 당하고만 있었던 겁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혹 여러분의 자녀들이 현주엽의 방귀 뀐 소세지를 먹으라고 강요하는데 안먹으면 장기판으로 머리 때리고. 밑에 후배들 사x가 강제 데리고 가서 고2를 강제로 그런 행위를 시킨다면.. 그래도 그때 그랬다고 하실겁니까? 이건빙산의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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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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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 02:40
명예 훼손으로 고소했는데 1,2 심 재판부 모두가 무죄로 판결했다면 현씨는 소송비용만 들었겠군, 진실이 무엇인지 본인은 알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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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 02:31
나도 옛날 선생들 학폭으로 고소해버리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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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 03:22
그만 나대라 반성할 기회를 줘도 안하는구나 아들학교 농구부 감독한테 막말하고 윽박지르는거 보고 정내미 떨어지드만 거기까지가 딱 인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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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선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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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 03:42
현주엽 추락했고 아들은 정신과치료 받고 학교도 못 나가는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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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 03:39
과거 군대나 운동부 등의 단체 생활에서 단체의 선배로 부터 기합을 받지 않은 사람도 있나? 당시에는 다 그랬다. 개인적인 구타는 감정이 개입됐을 거지만 단체 기합은 군기 차원에서 그랬다. 따라서 다 받아들였다. 감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거다. 요즘 같으면 정치인을 타겟으로 해도 형사 처벌을 받을 것이다. 특히 좌파 정치인을 욕하면 고발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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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 03:33
먹방이나 찍어라...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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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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