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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계열사 10곳, 호암재단에 50억 기부…이재용 개인명의는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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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1. 12:49

삼성 계열사 10곳, 호암재단에 50억 기부…이재용 개인명의는 빠져

간단 요약

이재용 회장은 4년 연속 개인 기부하던 관행을 멈추고 이번 명단에서 제외됐습니다.

호암재단은 이병철 창업주 경영 철학 기려 삼성호암상을 시상하는 재단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 주요 계열사 10곳이 지난해 호암재단에 총 50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반면 4년 연속 개인 자격으로 기부해왔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이번 기부자 명단에서 제외되었습니다. 호암재단법인세법 시행령 제39조에 따라 매년 관련 서류를 공시하며, 삼성전자가 37억 9000만 원을 기부하여 가장 큰 규모를 차지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5억 6000만 원, 삼성물산이 1억 5000만 원을 각각 기부했습니다. 삼성 계열사들은 삼성서울병원 등을 운영하는 삼성생명공익재단에도 막대한 자금을 지원했습니다. 삼성전자는 222억 9000만 원을 출연했으며,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이 3억 원, 방송인 유재석이 1억 원, 가수 권보아가 1억 원을 개인 자격으로 기부했습니다. 호암재단은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경영 철학을 기리기 위해 1997년 출범했으며, 매년 혁신적인 성과를 낸 인사들에게 삼성호암상을 수여합니다. 올해 시상식은 6월 1일 개최되며, 이재용 회장은 4년 연속 시상식장을 찾은 데 이어 올해 역시 참석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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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 04:28
공익 재단이 아니라 사익 재단이다.쥐꼬리 만큼 돈을 써서 좋은일 하며 생색을 내고 법과 세금의 특혜를 받으며 막대한 재산으로 회사 지분을 가지고 오너의 경영권 을 지킨다. 또한 법인 카드로 총수일가와 측근들의 사치 생활도 충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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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 04:09
듣도 보도 못하는 언론사에 대기업 광고가 버젓이 있는 이유입니다. 삼성 홍보실과 전략실이 이미지 관리에 수천억 이상을 광고비를 지출하는 이유. 포털에 어김없는 댓글과 좋아요 수 조작. 삼전노조 이야기가 결국 모든 일자리 이야기인데 유보금 500조를 두고 25조 성과급에 배당이 적네마네 직원들 제대로 대우 못받고 기계로 대체되어 중산층 줄어들면 가장 피해보는 사람들이 모든 자영업자와 하청 종사자. 즉 대부분의 사람들. 파업에 반대할게 아니고 양질의 좋은 일자리를 자꾸 늘리라고 요구해야 하는 것이죠 알아야 안 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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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 04:27
삼성전자 인간보다 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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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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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 04:20
유재석 진짜 대단.. 삼성생명공익재단에 지금까지 8억 기부하심 리스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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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 04:10
사회 사 더 좋아 질것 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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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 04:31
삼전 삼바 노조들한테 수십조 갔다바치는데 기부는 인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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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1개의 댓글
best 1
2026.5.1 05:29
참좋은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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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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