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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들 "미래에셋에 코빗 넘기면 특혜"…공정위 심사 변수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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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1. 14:52

증권사들 "미래에셋에 코빗 넘기면 특혜"…공정위 심사 변수되나

간단 요약

공정위는 미래에셋컨설팅의 코빗 인수가 가상자산 기반 ETF 독점 가능성 등을 심사 중입니다.

증권사들은 '금가분리' 원칙 우회와 특혜 우려를 공정위에 전달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래에셋그룹의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인수를 두고 증권사들의 우려가 커지면서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 기업결합 심사의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공정위는 지난 3월 주요 증권사 10여 곳에 이해관계자 의견 조회를 요청했으며, 지난달 14일까지 답변을 받았습니다. 공정위는 미래에셋컨설팅과 코빗의 결합이 가상자산 기반 상장지수펀드(ETF)의 미래에셋증권 우선 또는 독점 공급 가능성을 물었으며, 경쟁 증권사 배제 우려도 함께 질의했습니다. 또한, 주식과 가상자산을 결합한 통합 플랫폼 구축 시 시장 진입장벽 형성 가능성도 점검했습니다. 대부분의 증권사는 기업결합이 승인될 경우 특혜로 비칠 수 있다는 우려를 공정위에 전달했습니다. 미래에셋컨설팅이 비금융 계열사임에도 가상자산 사업에 진출하는 것이 '금가분리' 원칙을 사실상 우회하는 방식이라는 지적입니다. 앞서 미래에셋컨설팅은 지난 2월 코빗 지분 92.06%를 1335억 원에 취득한다고 공시했습니다.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미래에셋컨설팅 측 인사의 코빗 이사회 합류에 따른 임원 변경 신고를 수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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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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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0 23:43
지들은 하지 못했고,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그꼴이구나. 뭐어. 알았다면 진작에 했다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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