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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엔 러시아 대사 "北은 가까운 이웃·파트너…군사협력 계속"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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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1. 06:40

주유엔 러시아 대사 "北은 가까운 이웃·파트너…군사협력 계속" 예고

간단 요약

러시아는 제3국을 겨냥하지 않는 군사 협력을 지속할 것입니다.

러시아 대사는 대북 제재 완화와 한미 연합 훈련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러시아는 북한을 가까운 이웃이자 파트너로 규정하며 군사 협력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바실리 네벤자 주유엔 러시아 대사는 4월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북한 비확산 회의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네벤자 대사는 북한과의 군사 및 기타 분야 협력이 제3국을 겨냥하지 않으며, 국가나 국제사회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러시아는 이러한 협력을 국가 차원에서 계속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그는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북한군의 참전이 국제적 의무를 위반하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함께 네벤자 대사는 대북 제재 완화가 외교적 해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대북 제재가 역효과를 낳았음을 역사가 보여준다고 언급했습니다. 네벤자 대사는 안보리 결의가 오용·남용된 명백한 사례라고 회의 자체를 비판했습니다. 그는 대북제재위 전문가 패널 임기 종료 후 출범한 다국적 제재모니터링팀(MSMT)에 대해 합법적 국제 권한이 없으며 관련 결과물은 조작과 허위 정보에 불과하다고 말했습니다. 한반도 긴장 고조의 원인은 아시아·태평양에서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국가들의 존재감 확대 때문이라고 네벤자 대사는 지적했습니다. 최근 실시된 한미 연합 대규모 공중 훈련프리덤 플래그 훈련과 일본의 재무장 움직임 등을 거론하며, 북한 지도부가 자국 안보를 위한 결정을 내릴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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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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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0 16:54
이런데 우리힘만으로 막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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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0 17:00
그럼 우리도 핵만들어도 막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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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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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 01:46
핵포기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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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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