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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노총, 노동절 도심 대규모 집회 "노동절, 휴일됐지만 비정규직 차별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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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1. 16:23

양대노총, 노동절 도심 대규모 집회 "노동절, 휴일됐지만 비정규직 차별 여전"

간단 요약

양대노총은 광화문과 여의도에서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노동자성 인정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7월 총파업 예고했고, 한국노총은 65세 정년 연장 법제화를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136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아 양대노총이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고 노동기본권 쟁취를 촉구했습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은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들의 노동자성 인정비정규직 차별 철폐를 강조했습니다. 민주노총은 5월 1일 오후 3시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2026 세계노동절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노동절이 법정공휴일이 되었음에도 특수고용, 플랫폼, 프리랜서, 이주,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온전한 권리를 누리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7월 총파업을 통해 원청교섭을 쟁취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한국노총은 같은 날 오후 2시 여의대로에서 '전국노동자대회'를 열었습니다.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은 노동절이 법정공휴일이 되었지만 많은 노동자가 여전히 일터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국노총은 65세 정년 연장 법제화, 노동시간 단축, 산업재해 예방 대책 마련 등을 촉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3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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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 07:01
꼬우면 니 장사하세요. 왜 남 밑에서 일하면서 사장보다 더 잘살게 해달라고 징징댑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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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 07:12
대한민국 5대악..민주당 민노총 민변 전교조 주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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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 06:51
간첩 집단과 하는 짓이 정말 똑같아. 기업과 경제를 박살내야 중국과 북한이 자본 투입해서 우리나라 먹기 더 수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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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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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 07:37
연봉 1억따리 대기업 원청 노조는 약자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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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 07:54
근로자의날을 북한 노동당 처럼 노동절로 바꿔버리는 찢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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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 07:46
요즘 누가 강제로 일하냐? 돈벌기위해서 자진 출근한다. 놀면 누가 돈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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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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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 07:39
일부 쓰레기 노조 대가리가 대한민국을 병들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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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 08:09
노동절은 무슨 근로자의 날로 바꿔라 다시 북한 노동당 기념일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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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 07:47
노동절만들면머하냐ㅋ 대규모집화나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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