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양대노총, 노동절 도심 대규모 집회 "노동절, 휴일됐지만 비정규직 차별 여전"
뉴스보이
2026.05.0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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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1. 16:2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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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노총은 광화문과 여의도에서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노동자성 인정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7월 총파업 예고했고, 한국노총은 65세 정년 연장 법제화를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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