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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청년 임금 올리고 기업 채용 부담 낮춘다"…희망일자리 사업 참여 기업 19일까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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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1. 14:56

전남도 "청년 임금 올리고 기업 채용 부담 낮춘다"…희망일자리 사업 참여 기업 19일까지 모집

간단 요약

기업은 청년 채용 시 월 최대 155만 원의 인건비를 1년간 지원받습니다.

만 18~49세 전남 미취업 청년이 대상이며, 1년 근속 시 기업과 청년 각 200만 원 인센티브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도가 청년의 지역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의 채용 부담을 완화하는 '전남 청년 희망일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19일까지 모집합니다. 이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이 미취업 청년을 신규 채용할 경우,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는 전남도 자체 청년 일자리 사업입니다. 올해부터 청년 보장 임금을 최저임금의 120% 수준으로 높이고, 기업 인건비 지원 비율도 50%로 상향했습니다. 기업에는 청년 1인당 1년간 매월 129만 원을 지원하며, 취업애로청년을 채용하면 인건비 지원 비율을 최대 60%까지 적용해 월 최대 155만 원을 지원합니다. 또한, 채용 청년이 1년 이상 근속하고 정규직을 유지하거나 전환하면 기업과 청년에게 각각 2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합니다. 모집 대상은 상시근로자 5인 이상 도내 중소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이며, 청년은 전남에 거주하는 만 18세부터 49세까지의 미취업 청년입니다. 청년 구직자는 오는 26일부터 전남일자리정보망을 통해 사업 참여 기업에 입사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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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5.1 05:24
니들은 정권이 바뀌고 허구헌날 선거철되면 지역발전 시킨다고 공약 들고 나온 인간들이 아무리 떠들어도 제대로 지역 발전된거 있냐 못살고 힘들다고 하지말고 제대로된 인물을 여.야을 떠나서 뽑아야 발전이 있지 그놈에 그놈만 뽑으니 발전이 없이 아직도 그모양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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