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재명

#현장체험학습

#교사

#교육부

#안전사고

“요새 소풍 안간다” 지적에 부글부글 교사들…李 대통령 ‘구더기 발언’ 논란 확산

logo

뉴스보이

2026.05.01. 16:46

“요새 소풍 안간다” 지적에 부글부글 교사들…李 대통령 ‘구더기 발언’ 논란 확산

간단 요약

이 대통령은 책임 회피로 학생 기회를 빼앗지 말라며 현장학습 위축을 지적했습니다.

교사들은 사고 시 책임 집중을 축소 원인으로 꼽으며, 교육부는 5월 중 면책 강화책을 발표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학교 현장체험학습이 크게 위축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에 대한 교사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국무회의에서 현장체험학습 위축이 안전사고 우려와 관리 책임 부담 때문이라며, 책임 회피로 학생들의 기회를 빼앗아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교원단체들은 현장체험학습 축소의 근본 원인이 사고 발생 시 교사 개인에게 책임이 집중되는 구조적 문제에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수학여행은 전체의 5%만 계획되었고, 고등학교는 2023년 88%에서 올해 38%로 크게 줄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교사의 법률적 책임 및 면책 영역을 검토하고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5월 중 교사의 면책권 강화를 위한 법령 정비, 보조인력 배치 확대 등을 담은 방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29개의 댓글
best 1
2026.5.1 08:05
교사 잘못 아닌 불가항력적 사고여도 교사 책임 ->외부 활동 없애기 의사 잘못 아닌 불가항력 사고여도 의사 책임 ->위험한 필수 의료 안하기 난 선생님들 마음 충분히 백번 이해한다
thumb-up
54
thumb-down
4
best 2
2026.5.1 08:12
수학여행 같은거 안간다하니 학창시절 추억거리 하나가 없어져 안타깝긴하지만... 학교나 교사입장에서도 여건상 안갈만하니까 안가겠지.. 그걸 뭐 대통령이 억지로 가라고 이빨만턴다고 될일이냐.. 과거에도 그냥 몇대 쳐맞고 상황종료돼서 넘어가니 그런거지.. 수학여행같은거가면 술마시고 담배피고 각종분실사고에 무단외출하고 다른 수학여행온 학교랑 패싸움 시비붙고 사건사고가 끊이질 얺았다..
thumb-up
22
thumb-down
2
best 3
2026.5.1 08:06
소풍. 수학여향. 체육행사. 극히 일부 학부모 때문에 사라진다.
thumb-up
22
thumb-down
2
뉴시스
20개의 댓글
best 1
2026.4.30 22:24
대통령이 격떨어지게 구더기가 뭐냐..교육을 못받아서 그런가..할튼,7800억 대장동몸통은 재판이나 받아라
thumb-up
63
thumb-down
8
best 2
2026.4.30 22:24
유튜브에 이수지 유치원이 왜 공감을 받는지부터 봐라. 이게 교육현실이다.
thumb-up
51
thumb-down
0
best 3
2026.4.30 22:30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라는 표현은 요즘 세상과 동떨어진 말이다. 걷어내고 버리면 되는 장구더기와 달리 현실은 책임을 떠넘기고 떠넘겨진 책임 탓에 한집안의 가장 또는 어머니의 죄로 몰려 그 집안은 몰락하게 된다. 교사들이 무섭지만 그래도 장을 담글 수 있는 안전장치는 만들어주고 말을 내뱉는 사회가 됐으면 한다.무책임한 교육부와 정치권의 댓가를 일선 교사들이 떠안는 작금의 현실은 손쉽게 속담을 내뱉는 정치인들의 책임이고 잘못임을 깨닫기를 바랄 뿐이다.
thumb-up
42
thumb-down
5
매경이코노미
2개의 댓글
best 1
2026.5.1 07:42
요즘 선생들은 편하겠어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5.1 03:13
구더기가 학부모인가요?? 아니면 노조인가요?? 구더기가 참 많네요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