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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李대통령 겨냥 "초헌법적 쿠데타에 가까운 행태" "두려움 모르는 권력 막지 못하면 국민이 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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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1. 19:14

오세훈, 李대통령 겨냥 "초헌법적 쿠데타에 가까운 행태" "두려움 모르는 권력 막지 못하면 국민이 불행"

간단 요약

오세훈 시장은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공소 취소 특검법' 발의를 문제 삼았습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의 유죄 판결을 막고 공소를 지우려는 초법적 시도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공소 취소 특검법' 발의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오 후보는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금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은 노골적으로 독재 권력을 향해 폭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두려움을 모르는 권력, 막지 못하면 국민이 불행해집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오 후보는 이 특검법이 이재명 대통령의 유죄 판결을 원천 봉쇄하고 공소 자체를 지우기 위한 초법적 시도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범죄자가 자신을 기소한 검사를 매수해 공소를 취소하게 만드는 것보다 위험하고 나쁘다"고 비판했습니다. 집권 세력이 국회 다수 권력을 악용하여 독재 악법을 만들고, 대통령이 이를 무기 삼아 검찰을 무력화하려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오세훈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결백하다면 재판을 받으라고 촉구했습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 임기 동안 대법관 26명 중 22명을 이 대통령이 임명한다"며, 그럼에도 초헌법적 행태를 벌이는 것은 국민에게 '대통령은 범죄자'라고 외치는 꼴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대로 가면 대통령은 폭군 독재자가 되고, 집권 세력은 무능과 부패에 찌들어 나라가 망가지고 국민이 불행해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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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 03:41
용기있는 발언이다. 드럼통형 처분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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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 03:31
다음 총선에서 반드시 3분의 2 의석 넘겨서 불법 특검들 이재명이 모두 잡아 넣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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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 04:06
윤석열 계엄보다 더 심각한건가? 옹호한 국힘은 내란 역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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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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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 07:13
오세이돈도 맞는말하네 진보지지하는 사람도 지금 민주당 그냥 양아정당이다 이것들 헌정질서에 도전하고 그냥 이재명 사법리스크에 3권분립 다 망가뜨리고 있는 나치정당이다 김근태님 시절처럼 서민과 배고픔을 알던 그런 정당이 아닌지 오래다 뭐 이딴 정당이 다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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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 07:11
옛날에 나라를 빼앗긴 조상님들 심정이 이랬을까? 대북송금과 대장동 등 여러 가지 죄를 지은 범죄자가 감옥 안 가려고 수사 기관 자체를 없애는 걸 보니 기가 찬다. 여자들 여럿에게 들이대고, 총각 아니면서 거짓말 쳐서 불륜하는 키 작고 성격 나쁜 한 남자가 있다... 이젠 혼외자 관련한 법도 건드는데 왜 그러는지 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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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 07:08
더불어 민주당을 해산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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