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무안 국제공항

#뉴욕타임스

#조종사

#체슬린 슐렌버거

NYT "무안공항 참사, 조종사 실수가 사태 악화" 주장…작년엔 "콘크리트 벽이 참사 규모 키워"

logo

뉴스보이

2026.05.02. 07:29

NYT "무안공항 참사, 조종사 실수가 사태 악화" 주장…작년엔 "콘크리트 벽이 참사 규모 키워"

간단 요약

2024년 12월 29일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에서 조종사가 잘못된 엔진을 꺼 위기 상황을 악화시켰습니다.

NYT는 작년 보도에서 활주로 끝 콘크리트 시설이 참사 규모를 키웠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2024년 12월 29일 발생한 무안 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원인 분석 보도를 통해 조종사의 실수가 상황을 악화시켰다고 전했습니다. NYT 탐사 보도팀은 조종사들이 너무 빨리 대응하여 피할 수도 있었던 위기를 더욱 악화시킨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습니다. NYT는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항철위)의 초기 조사 내용과 유사하게, 조종사가 더 크게 손상된 오른쪽 엔진이 아닌 왼쪽 엔진을 껐다는 분석을 판단의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블랙박스 기록상 조류 충돌 후 왼쪽 엔진 레버가 연료 차단 위치로 움직이고 화재 스위치가 당겨진 것이 잘못된 엔진이었을 수 있으며, 이는 조종사들의 큰 실수라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지상 영상에는 오른쪽 엔진이 더 심각한 문제를 보이는 것이 포착되었고, 왼쪽 화재 스위치가 당겨진 직후 전력이 완전히 끊어진 것은 오른쪽 엔진이 더 큰 문제였음을 시사한다고 판단했습니다. 한편, NYT는 여객기가 이착륙 장치를 내리지 않은 상태에서 활주로 한가운데로 동체 착륙을 한 것은 놀라운 성취였다고 평가했습니다. 허드슨강의 기적으로 유명한 전 여객기 기장 체슬린 슐렌버거는 NYT에 콘크리트 장벽만 없었다면 아마 살아남았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NYT는 지난해 8월 탐사 보도 기사에서 활주로 끝의 단단한 콘크리트 방위각 시설(로컬라이저 둔덕)이 참사의 규모를 키운 결정적 요인임을 지적하며, 한국 정부가 이 문제점을 알고도 바로잡을 기회를 놓쳐왔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22개의 댓글
best 1
2026.5.1 22:55
nyt나 민주당이나 좌파끼리 짜고 먹는구나. 더러워
thumb-up
21
thumb-down
2
best 2
2026.5.1 22:57
선동과 조작은 좌파의 특기
thumb-up
12
thumb-down
1
best 3
2026.5.1 22:59
그냥 홍어호족이 사고 원인이지, 그 뒤를 봐주고 있는 범죄단이 2번째 문제
thumb-up
9
thumb-down
0
연합뉴스
17개의 댓글
best 1
2026.5.1 20:21
다른나라도 비슷한사례로 전원 무사한적이 있는데 이걸 조종사 실수로 몰고가면 희생자들 두번죽이는겁니다. 둔덕은 콘크리트가아닌 흙으로 되어있어야 합니다.
thumb-up
15
thumb-down
3
best 2
2026.5.1 20:49
무안참사의 근본이며 가장 큰 잘못은 저런곳에 공항을 건설한것이다 무안공항과 새만금엔 아무 시설도 남기지마라 갯벌복원 동물방목장 비료작물재배 셋중 하나외엔 아무것도 해당없다
thumb-up
4
thumb-down
1
best 3
2026.5.1 21:15
제주항공 기장님의 동체착륙은...내가 본 최고의 비상착륙이었음. 둔덕만 아니었으면 전원생존각(팩트)-♧♧♧
thumb-up
3
thumb-down
1
YTN
1개의 댓글
best 1
2026.5.1 22:52
결정적 원인이 콘크리트 둔덕인데 당국(이재명 정권)은 치부(?)가 들통나서 고인이 된 조종사에게 책임을 떠넘겼다. 7개월 지나면 12월 29일은 무안 공항 콘크리트 둔덕 충돌 참사 2주기가 되는데 사고로 숨진 179명 승객들은 투명 인간으로 간주한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