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의식불명 아들 부모에 "한밑천 잡으려" 막말…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뉴스보이
2026.05.0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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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11:1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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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미 사무총장은 의식불명 복싱선수 부모에게 “아이는 처음부터 가능성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유승민 체육회장은 선수 생명 경시 발언을 용납할 수 없다며 직무정지 조치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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