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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마약왕' 박왕열 100억대 마약 공급책 '청담사장'에 구속영장 신청
뉴스보이
2026.05.02. 15:28
뉴스보이
2026.05.02. 15:2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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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최모씨는 2019년부터 필로폰 등 100억대 마약을 밀반입·유통한 혐의입니다.
태국에 있던 최씨는 박왕열 수사 중 주요 공급책으로 지목돼 현지서 검거됐습니다.
이 기사는 2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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