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7위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윤석열

#공천

#이진숙

민주당 "국힘 공천, '윤어게인'으로 귀결…부끄러운 줄 알아야"

logo

뉴스보이

2026.05.02. 14:52

민주당 "국힘 공천, '윤어게인'으로 귀결…부끄러운 줄 알아야"

간단 요약

민주당은 이진숙, 이용, 김태규 등 특정 인물들의 단수 공천을 '윤어게인' 근거로 들었습니다.

국민의힘이 당 내부 우려에도 쇄신을 외면하고 '윤석열 정당'을 택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2일 국민의힘의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에 대해 쇄신은 없고 '윤어게인'으로 귀결되었다고 비판했습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 달성에, 이용 전 의원은 경기 하남갑에, 김태규 전 방통위 부위원장은 울산 남구갑에 각각 단수 공천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정진석 전 비서실장의 출마를 겨냥하여 12·3 불법 계엄 당시 대통령의 최측근으로서 헌정 파괴의 책임이 막중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당 내부에서조차 '윤어게인' 공천에 대한 우려가 쏟아지고 있지만 국민의힘은 끝내 귀를 닫았다고 꼬집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이 스스로 쇄신의 기회를 걷어차고 기어이 '윤석열 정당'으로 남길 선택한 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을 향해 국민을 기만한 '윤어게인' 공천부터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도민일보
41개의 댓글
best 1
2026.5.2 04:51
혈세로 “이재명 범죄 지우기”하는 인간들보단 윤어게인이 낫다
thumb-up
14
thumb-down
2
best 2
2026.5.2 04:35
판단은 국민이 하겠죠? 좌우떠나 전과있는 후보들이 빤뻔하게 나오는게 더 문제
thumb-up
11
thumb-down
1
best 3
2026.5.2 06:28
저건 어디서 굴러들어온 메주덩어리가 뭔 10소리하는거냐.니네 공산당이나 신경써라
thumb-up
10
thumb-down
0
매일경제
37개의 댓글
best 1
2026.5.2 06:11
민주당 공천 결국 찢짜이밍과 범죄자모임은 한 몸이다 . 전과 최저 4범 이상만 공천 가능?
thumb-up
4
thumb-down
3
best 2
2026.5.2 04:56
돌고돌아 또 빤쓰어게인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5.2 04:46
전과4범 방탄이 목적인 자들보다 시장경제 보수가 낫지. 말이라고 함? 계엄이 어찌 내란이냐? 정당한 내각과 군인과 검찰까지 탄핵하는 무정부사태 만들어 정권 강탈한 너희가 내란당임
thumb-up
3
thumb-down
3
대전일보
7개의 댓글
best 1
2026.5.2 06:01
더불어공갈당 더불어범죄당이 할말은 아닌것같은데 너도 범죄자되고니서 더불어범죄당에있어야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5.2 06:00
그런데 김현지는 도대체 누구야?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5.2 05:30
범죄자,전과자들 보다는 낫지않을까?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

민주당 "국힘 공천, '윤어게인'으로 귀결…부끄러운 줄 알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