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미국

#의사

#비자

#이민국

#국토안보부

의료인력 부족에…미국, '외국인 의사만' 비자 발급 재개

logo

뉴스보이

2026.05.04. 09:13

의료인력 부족에…미국, '외국인 의사만' 비자 발급 재개

간단 요약

입국 제한국 39개국 출신 의사에 대한 비자 발급 보류 조치가 해제되었습니다.

미국은 현재 6만 5천 명의 의사가 부족하며, 외국인 의사는 1차 진료에 종사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이 만성적인 의사 부족 사태 해결을 위해 입국 제한국 출신 의사들에 대한 비자 발급 절차를 재개합니다. 미 국토안보부 산하 이민국(USCIS)은 지난 3일 공식 발표 없이 웹사이트를 업데이트하여, 39개 여행금지 및 입국 제한국 출신 의사들에 대한 비자 처리 보류 조치가 더 이상 적용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국토안보부는 의료진과 관련된 신청서는 계속 처리될 것이라고 공식 답변했습니다. 이는 국토안보부가 해당 국가 출신 의사들에 대한 비자 및 취업 허가 발급을 재개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앞서 국토안보부는 지난 1월 아프리카·중동 등 39개 입국 제한국 출신 신청자에 대해 비자 연장과 취업 허가를 중단하고 영주권 발급도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미 의과대학협회에 따르면 미국은 현재 6만 5,000명의 의사가 부족하며, 향후 10년 내 인력난은 더욱 심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미국에서 일하는 의사 중 25%는 외국인 의사이며, 이들 중 60% 이상은 미국인 의사들이 기피하는 일차 진료에 종사합니다. 미국 가정의학회 등 20개 이상 의사 협회는 지난달 8일 국토안보부 장관에게 자격을 갖춘 의사들의 미국 입국 절차를 신속히 처리해 달라고 요구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6개의 댓글
best 1
2026.5.4 01:12
어느나라 의새들 미국가라, 의새들 과잉이라고 질알 하지말고 ᆢ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5.4 02:37
그래서 어쩔건데? 불합리 하다고 시위라도 하게? ㅋㅋㅋ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5.4 02:55
대학교수 신규의사 안가리고 미국으로가는의사 몇배씩늘어나는중인데 실력있는의사는 다 미국가고 공공의대 지역의대 쩌리들한테만 진료받겠네
thumb-up
0
thumb-down
0
SBS Biz
1개의 댓글
best 1
2026.5.4 01:05
트럼프가 고치면 되지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3:24 기준
1
3시간전
[속보] 코스피 6700선 재돌파,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 출발
2
3시간전
[속보] 이란, 美 호르무즈 통항지원 계획에 "휴전위반 간주" 경고
3
6시간전
[속보] 트럼프 "4일부터 호르무즈 갇힌 선박들 빠져나오게 노력"
4
16시간전
[속보] 러·사우디 등 OPEC+ 7개국, 6월부터 감산 완화키로
5
20시간전
[속보] 차세대 중형위성 2호 탑재 우주발사체 '팰컨9' 발사 및 1단 회수 성공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