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남편 유골함 폐기한 아내와 내연남, 2심도 징역 1년 선고
뉴스보이
2026.05.0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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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09:4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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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남은 전남편의 호적 정리를 요구하며 유골함 폐기를 종용했습니다.
이들은 추모공원에서 유골함을 훔쳐 폐기했으며, CCTV로 유죄가 입증됐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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