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골함

전남편 유골함 폐기한 아내와 내연남, 2심도 징역 1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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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4. 09:47

전남편 유골함 폐기한 아내와 내연남, 2심도 징역 1년 선고

간단 요약

내연남은 전남편의 호적 정리를 요구하며 유골함 폐기를 종용했습니다.

이들은 추모공원에서 유골함을 훔쳐 폐기했으며, CCTV로 유죄가 입증됐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편 유골함을 훔쳐 폐기한 여성 A씨와 내연남 B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 2부는 지난달 16일 유골영득특수절도 혐의로 기소된 A씨와 B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이 각각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B씨는 가족관계등록상 C씨가 배우자로 남아 있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A씨에게 호적 정리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2024년 1월 추모공원에서 C씨의 유골함과 크리스탈 명패, 사진 등을 훔쳤습니다. 법원은 폐쇄회로(CC)TV 영상과 현장감식 결과 등을 근거로 유죄를 판단했습니다. A씨와 B씨는 항소심 판결에 불복하여 지난달 23일과 24일 각각 상고장을 제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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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4 00:50
고인에 대한 최소한의 예우조차 저버린 행위에 대해 천인공노할 일 입니다. 새로운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전 배우자의 유골을 물건처럼 버렸다는 비윤리성에 대하여 대중의 큰 공분을 샀습니다.사체, 유골, 유발 또는 관 속에 넣은 물건을 유기하거나 영득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집니다(형법:제161조)비인간적 내연 남여 범죄행위는 이 형법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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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4 01:49
고인의 마지막 유골을 잃었는데 고작 징역1년 ㅡㅡ??? 10년도 아니고 무기징역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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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4 01:52
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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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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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 22:23
별희한한 인간도. 있구나 죽은사람 질투하는. 모지리. 유골함 홈처서 패기한 모지리. 두 모지리. 앞날이. 캄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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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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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4 02:46
모지리들끼리 만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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