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7위

#스마트기기

#디지털 과의존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챗GPT

#놀이 시간

초등 고학년 절반, 방과후 스마트기기 2시간 이상 사용 "놀 시간 없어 휴대폰 의존"

logo

뉴스보이

2026.05.04. 10:26

초등 고학년 절반, 방과후 스마트기기 2시간 이상 사용 "놀 시간 없어 휴대폰 의존"

간단 요약

전교조 설문 결과, 초등 고학년 2명 중 1명이 스마트기기 2시간 이상 사용합니다.

어린이들은 놀 시간 부족공부 부담을 디지털 과의존의 주요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 2명 중 1명은 방과 후 스마트폰, 태블릿 등 스마트기기를 2시간 이상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6학년의 경우 3시간 이상 사용하는 비율이 36.8%로 4학년의 2배를 넘었습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초등학생 4~6학년 2,80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49.2%가 방과 후 스마트기기를 2시간 이상 사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중 12.2%는 4시간을 초과하여 사용한다고 답했습니다. 어린이들은 스마트기기 사용을 스스로 멈추는 데 어려움을 겪으며, 42.5%는 사용으로 인한 불편을 경험했습니다. 또한 응답자의 72.1%는 챗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사용해 본 경험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건강한 성장을 위해 사회가 해야 할 일로 어린이들은 쉬는 시간과 놀이 시간 보장(42.4%)과 공부 부담 줄이기(42.0%)를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 전교조는 놀 시간 부족이 디지털 과의존을 불러온 구조적 문제라고 분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4개의 댓글
best 1
2026.5.4 02:54
요즘 애들 엘레베이터 타는 것만 봐도 점점 멍청해지는 것 같어. 아니 핸드폰만 보느라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고 닫히는 것도 못 보고, 엘레베이터를 타도 몇 층 가는지 누르지도 않고, 문이 닫혀서 다른 사람이 문에 끼어도 열어줄 생각도 못 하고 하여간 참. 뭐, 부모들도 같이 무식해지고 있으니 하는 슨 없긴 하지.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5.4 02:44
저 나이 때는 친구들하고 놀이터에서 놀아야 하는데..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5.4 02:55
본인들은쓰고 애들은쓰지마라는건무슨
thumb-up
1
thumb-down
1
한국경제
4개의 댓글
best 1
2026.5.4 02:49
법적으로 금지좀시켰으면 좋겠어요ㅜㅜ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5.4 01:50
저학년일수록 스마트기기 사용을 줄여야해요. 부모 입장에선 좀 편할순 있지만, 아직 어린 아이에게 시력과 정서순화에 많이 안좋아요.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5.4 01:41
전교조가 저딴얘기를 하니까 우습네
thumb-up
1
thumb-down
1
헤럴드경제
4개의 댓글
best 1
2026.5.4 02:39
가정도 문제지만 학교에서 스마트폰 쓰게하고 카톡으로 알림주고 교육용 태블릿 충전도 학생에게 맡겨 충전안되면 휴대폰쓰라고 하는 학교부터 고치는게 맞다. 심각한 문제인데 교육감 선거에서 이런 문제가 제기되지 않는게 더 문제다.결국은 교사에 의한 교육을 기본으로 해야한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5.4 03:07
이런걸 전부 여성가족부가 나서야하는데 그많은 예산 쓰면서 뭐하는 인간들인가 몰라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5.4 02:57
핸드폰 가져오면 집에 과태료매겨라 그렇게 힘들면 집에서도 힘들다 교사도 핸드폰 금지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3:24 기준
1
3시간전
[속보] 코스피 6700선 재돌파,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 출발
2
3시간전
[속보] 이란, 美 호르무즈 통항지원 계획에 "휴전위반 간주" 경고
3
6시간전
[속보] 트럼프 "4일부터 호르무즈 갇힌 선박들 빠져나오게 노력"
4
16시간전
[속보] 러·사우디 등 OPEC+ 7개국, 6월부터 감산 완화키로
5
20시간전
[속보] 차세대 중형위성 2호 탑재 우주발사체 '팰컨9' 발사 및 1단 회수 성공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