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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버려진 막내, 아버지 30억 재산 상속에서 빠졌다…형·누나 몫? "저는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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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4. 10:36

15년 버려진 막내, 아버지 30억 재산 상속에서 빠졌다…형·누나 몫? "저는 어쩌죠?"

간단 요약

아버지는 형과 누나에게 30억 부동산을 증여했으며, 막내에겐 2천만 원 예금을 제안했습니다.

변호사는 협의해도 유류분 포기는 아니나, 개정법으로 형제 기여분은 제외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5년간 가족과 왕래가 단절되었던 막내아들이 아버지가 사망한 후 형과 누나에게만 30억 원 상당의 부동산이 증여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형제들은 막내아들에게 아버지 명의의 예금 2천만 원을 주겠다며 상속재산 분할 협의서에 서명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막내아들은 철없던 시절 부모님 속을 썩였고, 형과 누나는 아버지의 건설업을 도왔습니다.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 따르면 류현주 변호사는 막내아들이 상속 재산 내역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협의를 했더라도 유류분 청구권까지 포기하는 효력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최근 유류분 관련법 개정으로 형이나 누나가 사전에 증여받은 부동산이 아버지 재산 증식에 대한 기여나 부양의 대가로 인정되면 유류분 반환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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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4 01:03
15년간 코빼기도 안 비치고 돈은 받으려하네 양심좀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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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4 00:52
양쪽말 다 들어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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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4 00:50
과거가 어찌됐든 그래도 형제라면 어느정도는 상속분할 해줘라 세상사는게 항상 욕심이 화를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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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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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4 02:02
양쪽 입장 다 들어봐야지. 골칫덩이가 제발로 집을 나간건지 내쫓긴건지. 한번 연락없다가 부고듣고 상속받으러 온건지 어찌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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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4 02:25
십오년 동안 부친을 한 번도 찾지 않은 아들이 부친 사망 후에 나타나서 유산 청구한다고??? 어떻게 가족과 단절했는지는 모르지만 15년은 긴 세월이다. 인간이라면 철물점 운영하면서 그냥 착하게 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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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4 02:19
15년이 가도록 아버지가 연락이 없었다면 그만큼 망나니였다는 것 그 전에라도 정신을 차렸다면 먼저 아버지앞에 무릎이라도 꿇고 사죄했어야지 깨물어 아프지 않은 손가락 없다고 왱래하며 변화된 모습을 직접 보고 느끼셨다면 가시기전 유언이라도 남기셨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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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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