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천안시

#아산시

#농지

#경실련

#지방의원

천안·아산시의원 절반 농지 보유, "자산 증식 도구 안돼"…관련 상임위 배제해야

logo

뉴스보이

2026.05.04. 11:27

천안·아산시의원 절반 농지 보유, "자산 증식 도구 안돼"…관련 상임위 배제해야

간단 요약

천안·아산시 의원 절반가량이 총 4만5천여㎡ 농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경실련은 농지 투기 의혹 의원의 관련 상임위 배제를 제안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천안아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발표한 '2026년 지방의원 농지보유 실태조사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천안시와 아산시의회 의원 절반가량이 농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산시의회 의원 17명 중 9명(53%)이 총 2만7102㎡(약 8200평)의 농지를 소유하고 있으며, 총 가액은 32억700만원에 달합니다. 천안시의회 의원 27명 중 11명(41.0%)도 1만8274㎡(약 5500평)의 농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가액은 17억8500만원 규모입니다. 특히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의 농지 보유 비중이 높았습니다. 천안아산경실련 관계자는 농지가 자산 증식이나 부동산 투기의 도구로 전락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농지 투기 의혹이 있는 지방의원에 대해서는 관련 상임위원회 배제 및 농지 관련 정책 결정 과정에서의 제척 원칙을 철저히 적용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천안아산경실련은 지방의원들의 농지 소유 경위와 실제 경작 여부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지속적인 감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