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8년간 납치됐던 우간다 여성인권활동가 실비아 아칸, '2026 광주인권상' 수상
뉴스보이
2026.05.0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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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13:3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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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칸은 13세에 납치돼 8년간 억류되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여성·아동 인권 보호에 헌신했습니다.
그는 현재 920명 이상의 전쟁 성폭력 피해 여성들을 지원하며 정책 마련에도 기여 중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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