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병욱

#성남

#동부순환도로

#탄천지하도로

김병욱 "성남 교통 대수술"…'동부순환도로·탄천지하도로' 신설로 시민 불편 해소

logo

뉴스보이

2026.05.04. 14:58

김병욱 "성남 교통 대수술"…'동부순환도로·탄천지하도로' 신설로 시민 불편 해소

간단 요약

성남 동부순환도로와 탄천지하도로는 민간자본 유치로 재정 부담을 최소화합니다.

분당 구미동~중원구 상대원동 16.4km 구간에 4차선 터널을 신설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후보가 6·3 성남시장 선거를 앞두고 4일 동부순환도로와 탄천지하도로 신설을 포함한 도로교통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김 후보는 이날 회견에서 성남동부순환도로와 동서 연결 도로망 구축, 탄천지하도로 건설을 통해 성남의 교통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성남은 용인, 광주, 수원 등 경기남부권 도시에서 서울 강남으로 이동하는 통과 교통량으로 인해 극심한 교통혼잡을 겪고 있습니다. 주요 공약으로는 분당 구미동에서 중원구 상대원동을 잇는 16.4㎞ 구간에 4차선 터널을 신설하는 성남동부순환도로와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 등으로 폭증할 교통 수요를 처리할 탄천지하도로 신설이 있습니다. 또한 단절된 경부고속도로로 갈린 동·서판교 구간을 연결하기 위해 동판교로와 운중로를 연결하는 방안도 포함됩니다. 대규모 재원이 필요한 이 사업들은 성남동부순환도로와 탄천지하도로의 경우 민간자본 유치를 통해 시 재정 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창곡교차로 입체화 및 운중로 동판교로 연결 구간 등은 성남시 재원을 우선 투입하고 개발분담금으로 보전할 예정입니다. 김 후보는 도로가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도시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기반 시설이라며, '사통팔달 교통 성남'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5개의 댓글
best 1
2026.5.4 05:12
'성남 교통 대수술' 도로망 개편 공약 일잘하는 힘있는 집권여당 김병욱 후보 성남시장으로 적극지지합니다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5.4 05:45
지하철에 이어 순환도로까지 일 잘하는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 홧팅!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5.4 06:18
지각 시장과 강한성남!! 을 만들겠다는 시장의차이 정책 공약에서 게임끝...김병욱 최고~~
thumb-up
1
thumb-down
0
한국경제
2개의 댓글
best 1
2026.5.4 07:21
'사통팔달 성남 만들겠다' 역시 일잘하는 힘있는 집권여당 김병욱 후보 적극지지합니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5.4 07:48
교통 정책 기대됩니다~ 성남 시민들이 활짝 웃고 지낼 수 있겠어요^^
thumb-up
0
thumb-down
0
경기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5.4 06:48
'동부순환도로.탄천지하도로' 신설...교통 공약발표 일잘하는 힘있는 집권여당 김병욱후보 성남시장으로 적극지지합니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