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동권리보호관

#서울시

#취약 노동자

#공인노무사

서울시, '노동권리보호관' 81명 위촉…"취약노동자 원스톱 지원"

logo

뉴스보이

2026.05.04. 14:48

서울시, '노동권리보호관' 81명 위촉…"취약노동자 원스톱 지원"

간단 요약

공인노무사·변호사 81명이 임금 체불 등 노동권 침해 상담부터 소송 연계까지 무료 지원합니다.

서울시민 중 월 300만원 이하 노동자, 프리랜서, 플랫폼 노동자 등이 지원 대상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취약 노동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제6기 서울시 노동권리보호관 81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노동권리보호관공인노무사 71명과 변호사 10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들은 임금 체불, 부당해고, 직장 내 괴롭힘 등 노동권 침해를 겪는 노동자에게 상담부터 소송 연계까지 전 과정을 무료로 지원합니다. 특히 프리랜서 및 플랫폼 노동자의 미수금 문제 등 급변하는 노동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관련 경험을 갖춘 변호사를 포함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서울 소재 사업장 근무자 또는 서울시민 중 월평균 임금 300만원 이하 노동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취약 노동자입니다. 또한 서울시는 3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근로계약서 작성, 임금 및 근로시간 관리 등 무료 노무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이해선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노동권리보호관을 통해 취약 노동자에게 실질적인 권리 구제를, 소규모 사업장에는 찾아가는 노무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사전 예방과 사후 구제를 아우르는 이중 안전망으로 노동권 보호와 건강한 노동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