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핑크라이트

#부산 시내버스

#임산부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부산 시내버스에 전국 최초 임산부 배려 '핑크라이트' 도입, 좌석 양보 '눈치 대신 신호'

logo

뉴스보이

2026.05.04. 15:22

부산 시내버스에 전국 최초 임산부 배려 '핑크라이트' 도입, 좌석 양보 '눈치 대신 신호'

간단 요약

임신부가 앱으로 신호를 보내면 좌석 인근에 핑크색 불빛이 켜지는 시스템입니다.

이달부터 8개월간 59, 40, 171번 노선 버스에 각 1대씩 시범 운영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 시내버스에 임신부 좌석 양보를 돕는 '핑크라이트' 서비스가 전국 최초로 도입됩니다. 부산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임신부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이달부터 8개월간 해당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핑크라이트는 임신부가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신호를 보내면 좌석 인근 장치에 핑크색 불빛이 켜져 주변 승객에게 배려를 유도하는 시스템입니다. 이 서비스는 임신부가 직접 양보를 요청하지 않아도 돼 개인적인 부담을 덜고 자연스러운 좌석 양보 문화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시범 운영은 59번, 40번, 171번 노선을 다니는 버스에 각 1대씩 설치됩니다. 해당 노선은 부산 지역 분만 의료기관 23곳 중 5곳 이상을 경유하는 구간으로, 임신부 이용 수요를 고려하여 선정되었습니다. 성현도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대중교통 내 배려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5.4 06:19
아주 벼슬이야 ㅋ
thumb-up
0
thumb-down
5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