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용

#이진숙

#정진석

#국민의힘

#김태규

국힘, '친윤' 이용·이진숙 등 보선 7인 공천 확정…정진석은 "공관위 판단 영역"

logo

뉴스보이

2026.05.04. 14:43

국힘, '친윤' 이용·이진숙 등 보선 7인 공천 확정…정진석은 "공관위 판단 영역"

간단 요약

이용, 이진숙, 김태규 등 친윤 핵심 인사 7인의 공천이 확정되었습니다.

정진석 전 실장은 공관위의 자율적 판단 영역이라며 공천 심사가 보류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은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이용 전 의원,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김태규 전 방통위 부위원장 등 후보 7인에 대한 공천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당 안팎에서 이른바 '친윤' 핵심 인사들의 재보선 전면 배치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으나, 공천관리위원회단수 공천안은 원안대로 의결되었습니다. 이진숙 전 위원장은 '윤어게인'이 범죄자냐고 밝히며 윤 전 대통령이 공정한 재판을 받기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김태규 전 위원장은 계엄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라고 언급했으며,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한남동 관저 앞을 지켰던 이용 전 의원도 공천이 확정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은 박성훈 수석대변인을 통해 최고위원회의에서 공직 후보자 추천 안건이 의결되었음을 밝혔습니다. 한편,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출마 선언한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 공천 심사 보류 결정과 관련해서는 공관위가 자체적이고 자율적으로 판단할 영역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공관위는 오는 9일까지 해당 지역 보선 후보를 확정할 예정이며, 정진석 전 실장에 대해서는 윤리위 심사 결과를 보고 공천 심사 진행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주간경향
32개의 댓글
best 1
2026.5.4 08:54
국민에 총부리겨눈 대통령을 옹호하는게 제정신이냐? 이 미티
thumb-up
7
thumb-down
1
best 2
2026.5.4 05:58
나는 50년 보수지지 자다. 그러나 빵집주모출신 이진숙이, 다중(2인) 위원회로 이름난 김태규, 중대내란주동자 정진석이와 추경호는 당선유무를 떠나 내란공범 및 내란선동죄로 곧 특검에 잡혀들어갈 중범죄인. 이런류를 압장세우니 내란공범당 소릴듣고, 지지율이 한자리수를 위협하는 거다.
thumb-up
7
thumb-down
2
best 3
2026.5.4 08:30
이진숙도 장동혁 못지 않은 민주당의 소중한 전략 자산이지 ㅋㅋㅋㅋㅋ 김부겸 지지율 그만큼 올려놓은 일등공신이 이진숙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umb-up
6
thumb-down
0
부산일보
22개의 댓글
best 1
2026.5.4 05:59
으이구 극우들 곧 감빵갈것들만 공천올려놧구만 ㅉ
thumb-up
9
thumb-down
2
best 2
2026.5.4 06:00
국민을 뭘로 보고 윤정부때 단물 빨고 저런 사람 공천 ? 계엄이 대통령 고유 권한이라 주장하는 울산남구갑이 윤어게인 지역구? 출판기념회로도 그때 혼잣말 욕설로도 시끌 하더만 저 사람은
thumb-up
8
thumb-down
1
best 3
2026.5.4 07:06
영남은 내란쫄따구들 공천하는걸 보니 대한민국에서 파내버려야한다...대구 달성은 김정은 공천 줘도 당선 될것 같다....권력,돈,파시즘
thumb-up
4
thumb-down
0
강원도민일보
19개의 댓글
best 1
2026.5.4 03:45
내란수괴와 그 일당들 단절도 못하는 꼬라질 보니 너네 미래는 대구 경북 자민련 시즌 2다 황교안 시즌2 장동혁이랑 선거 잘 말아먹어라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5.4 03:45
윤석열 측근들 죄다 공천 주네 ㅋㅋ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5.4 04:21
내란수괴모신정당답다
thumb-up
2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