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사이언스 어드밴시스

#인체 결합 전력 전송 기술

#심전도

#유담

배터리 없이 심전도 측정…서울공대 연구팀, 팔에서 만든 전기 무선으로 가슴까지 보내는 '웨어러블 시스템' 개발

logo

뉴스보이

2026.05.04. 22:29

배터리 없이 심전도 측정…서울공대 연구팀, 팔에서 만든 전기 무선으로 가슴까지 보내는 '웨어러블 시스템' 개발

간단 요약

팔이나 다리에서 만든 전기를 피부 따라 가슴으로 무선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인체 결합 전력 전송 기술로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정보공학부 유담 교수 연구팀이 배터리 없이 심전도 신호를 측정하는 피부 밀착형 웨어러블 헬스케어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팔이나 다리에 부착된 발전 소자에서 생성된 전력을 피부 표면을 따라 가슴의 심전도 센서로 무선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배터리 무게와 충전 문제로 제약을 받던 웨어러블 헬스케어 기기의 실용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연구 결과는 미국과학진흥협회(AAAS)가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지난 1일 게재되었습니다. 개발된 'SkinECG'는 하이드로콜로이드 패치 위에 유연한 회로 기판과 반도체 칩이 탑재된 심전도 센서, 그리고 여러 발전 소자의 전력을 센서로 보내는 다중 에너지 무선 전력공급 네트워크로 구성됩니다. 이는 에너지 하베스팅으로 얻은 전력을 무선 전달하여 생체 신호 센서를 구동한 세계 최초의 사례입니다. 연구팀은 전력을 공기 중으로 방사하지 않고 인체 표면을 따라 전달하는 '인체 결합 전력 전송 기술'을 활용하여 효율을 높였습니다. 또한, 인체에 결합하는 전력 수준을 일상생활에서 주변 전자기기에 노출되는 수준으로 제한하여 안전성을 확보했습니다. 유담 교수는 이번 기술이 심전도뿐 아니라 근전도, 뇌파 등 다양한 생체 신호 센서 구동 및 웨어러블 기기의 전력공급 기반 기술로 확장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