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광장, 거리, 공원, 한강 등 시 전역이 시민들을 위한 야외 공연장으로 변신합니다. 서울시는 이달부터 다양한 야외 공연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6일 오후 6시 서울광장에서는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이 개막하며, 가수 로이킴, 신예영, 아카펠라 그룹 오직목소리가 무대에 오릅니다. 이 공연은 올해 12월까지 매주 수요일 20차례 진행됩니다. 또한, 세종문화회관은 22일과 23일 광화문광장에서 야외 오페라 갈라 콘서트 '광화문에서 만나는 아리아'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는 야외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를 선보입니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은 다음 달 13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한국경제인협회 창립 65주년 기념 강변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이 공연은 김선욱의 지휘로 피아니스트 선우예권과 바이올리니스트 김서현이 협연합니다. 시내 8개 시립 문화시설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까지 야간 개방하며 퓨전 국악 콘서트 등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서울숲에서는 5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 '서울스테이지' 공연이 펼쳐지며, 노들섬에서는 6일부터 9일까지 인디밴드 공연 등 '노들노을스테이지'가 열립니다. 김태희 시 문화본부장은 시민들이 야외 공연 문화를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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