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경남도지사 선거에 나서는 주요 후보들이 어린이와 청년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후보, 국민의힘 박완수 후보, 진보당 전희영 후보는 각자의 정책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김경수 후보는 어린이가 행복한 경남을 위한 3대 공약으로 경남형 아동수당 확대, 돌봄 통합, 생애 초기 안전망 강화를 제시했습니다. 특히 고성군에서 효과가 검증된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모델을 경남형 아동수당으로 도입하여 10~15세에게 연 40만원, 16~18세에게 연 6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합니다. 또한 흩어져 있는 돌봄 서비스를 한 번에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는 경남 온동네 돌봄맵을 구축하며, 새벽 시간 소아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새벽별 어린이병원을 도입합니다.
박완수 후보는 청년 정착을 위한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연 소득 2600만원 이하 18~39세 청년을 대상으로 경남청년연금을 도입하고, 노후 산업단지 인근에 청년 노동자 전용 공공임대형 타운하우스를 조성합니다. 또한 주요 산업단지 거점마다 365일 24시간 공동 직장어린이집을 설치하여 교대 근무 노동자 특성을 반영합니다.
전희영 후보는 공공이 책임지는 아이 돌봄 시대를 약속하며 우리동네 아이돌봄센터 설립을 공약했습니다. 아동식당, 공동육아방, 간호사 상주 아픈 아이 돌봄센터를 결합한 공공돌봄 거점을 만들고 돌봄 노동자 처우를 개선합니다. 달빛어린이병원을 확대하여 소아과 전문의를 30분 이내 만날 수 있는 의료 체계를 구축하며, 동네마다 공공 키즈카페를 조성하고 어린이와 청소년 대중교통 이용료 무상화를 추진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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