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내판매 금지 성기능 보조식품 2억원어치 유통한 재미교포 징역 1년 6개월 실형
뉴스보이
2026.05.0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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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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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는 화학적 합성품이 포함된 성기능 보조식품을 항공택배로 들여와 판매했습니다.
2012년부터 약 1년 간 인터넷 쇼핑몰에서 1413회 팔아 2억3천만 원 수익을 올렸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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